최종편집일시:2026.10.25 (일요일)  로그인 | 회원가입
주간날씨 전체기사 정치 경제 사회 생활/문화 세계 IT/과학 연예 칼럼 영문 매거진
 
전체보기
뉴스 홈 생활/문화  기사목록
 
‘2024 경기국제보트쇼’ 지난 10일 막내려
세계해양협회(ICOMIA)와 국제컨퍼런스 개최 등 한국해양레저산업의 세계화 강화
기사입력 2024-03-12 오후 12:34:00 | 최종수정 2024-03-12 12:34        
대한민국 대표 해양레저산업 전시회 ‘2024 경기국제보트쇼’가 지난 10일 사흘간의 항해를 마쳤다.

올해로 17년째를 맞는 경기국제보트쇼는 한국국제낚시박람회와 함께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6만 2천여 명이 방문한 가운데 고양 킨텍스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올해 보트쇼는 세계해양협회(ICOMIA) 협회장 및 기술이사가 내한해 전한 보트 제작에 관련된 국제콘퍼런스를 개최하고 한국해양레저산업협회가 한국 유일 세계해양협회 정규회원으로 가입하는 등 한국해양레저산업의 세계화가 돋보였다.

전시회 기간 일반 사용자와 전문 사용자를 위한 25개의 오픈 콘퍼런스 강좌가 개최됐으며, 가족 단위 참관객을 위한 호버보트 만들기, 낚시 캐스팅 게임을 비롯하여 요트 돛 자투리 원단 등을 활용한 친환경 업사이클링 체험 등이 진행됐다.

2024 올해의 제품상에서 해수부 장관상을 수상한 보트팩토리 주식회사의 트리어던트 9프로 알루미늄 보트는 현장에서 판매가 완료됐으며, 경기도지사상을 수상한 에스텍마린 주식회사의 장보고 보트 트레일러는 우루과이와 스페인으로 수출을 추진한다.

실내에서 바다와 해양관광의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구성한 경기바다관의 미디어아트 부스는 올해 처음 시도했음에도 5천 명이 넘는 관람객이 방문해 경기바다를 만끽했다. 양양서핑학교가 참여한 서핑 주제관에는 직접 제작한 다양한 서핑보드와 익수자를 구조하는 서프레스큐를 비롯해 서핑체험을 할 수 있는 에어서프바운스 등 다양한 서핑관련 프로그램에 관람객들의 참여가 이어졌다.

그 외에도 보트 디자인 공모전 부스에는 향후 대한민국 해양산업의 디자인 경쟁력을 기대할 수 있는 8대의 실제 목업 보트가 전시됐으며, 해외 유명 해양관광지 못지않은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해양관광지와 해양레저 활동 장면을 볼 수 있는 사진과 영상은 해양레저 사진·숏폼 영상 공모전 수상작 부스에 전시됐다.

올해 경기국제보트쇼에 내한하여 국제콘퍼런스와 전시회를 참관한 조 린치 세계해양협회(ICOMIA) 협회장은 “세계해양협회와 모든 회원들을 대신해 경기국제보트쇼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한다”며 “한국이 해양레저에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참가한다는 것이 놀라웠으며, 전시회가 혁신적이고 에너지가 넘치며 매우 고도화된 전시회여서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말했다.
깅대수기자
 
 
 
 
 
 
 
경기도, 어린이와 청소년 대상 ‘2024년 야생동물 생태보전학습’ 교육 프로그램 확대 운영
한국도자재단, ‘2024 프랑스 파리 메종&오브제’ 전시 참가 업체 모집
 기사목록 보기
 
  생활/문화 주요기사
수원시, 수원새빛돌봄(누구나) 서비스 신규 제공 ..
용인시, ‘2026년 시민연등축제’ 점등식
용인시, ‘2025년 도서관 독서문화행사 연간 운영..
경기도, 청소년복지시설 찾아 가정 밖 청소년들에..
경기도 북부청사 평화갤러리, 5월 도민 작품 전시..
경기도, 고향사랑기부제로 2023년 1월 1일부터 2..
한국도자재단, ‘2026 생·생 도자·공예 문화확..
경기도 북부청사, 경기평화광장도서관에 책을 나..
 
 
주간 인기뉴스
경기도, ‘경기도 이민정책 심포지엄’ 개최
경기도, ‘경기도 이민정책 심포..
수원시, 야외도서관 시민들의 호..
경기도주식회사와 연천군 전곡농..
2026 수원시 일자리박람회, 2400..
경기도, 고립·은둔 청소년들이 ..
 
인기 포토뉴스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임시2 임시3 기사제보 독자투고 구독신청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통로 127, 7층 701-5호. 경기 아51582, 등록일: 2017. 7. 11, 제호: 프레스경제,  발행인. 편집인:김태수, 청소년관리책임자 : 이종갑

전화번호010-5392-9997, 무단 복제를 금합니다

Copyright(c)2026 프레스경제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