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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프레스경제]]></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link>
		<description><![CDATA[프레스경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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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경기도와 경희대, ‘경기 기후 챕터’ 업무협약 체결]]></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2094&msection=6&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경기도는 19일 경기도서관 플래닛경기홀에서 경희대학교와 도서관형 기후행동 플랫폼 ‘경기 기후 챕터’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식에는 윤명희 경기도서관장을 비롯해 이은열 경희대학교 학무부총장(국제) 겸 앵커사업단장(국제), 박상희 앵커사업단(국제) 지산학협력혁신센터장 등 사업 관계자가 참석했다.‘경기 기후 챕터’는 도서관의 본질인 책, 읽기, 기록을 기후행동으로 확장해, 기후환경에 대한 이해를 시민의 실천으로 연결하는 도서관형 기후행동 플랫폼이다. 책의 한 장(챕터, Chapter)을 넘기듯, 해마다 하나의 기후 의제를 선정해 전문가와 작가, 시민이 함께 읽고 질문하고 실천하며 새로운 기후행동을 만들어 갈 계획이다.협약에 따라 경기도서관은 프로그램 주최와 운영을 총괄하고, 경희대학교는 기획 방향 및 과제 수립, 콘텐츠 기획, 콘퍼런스 운영 등에 협력한다.첫 번째 챕터인 ‘빌린 것들의 목록’은 우리가 자연과 미래세대로부터 빌려 쓰고 있는 것들을 돌아보고, 무엇을 어떻게 사용하고 다시 돌려줄 것인지 질문함으로써 기후 문제를 시민의 일상 속 구체적인 행동으로 연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올해 ‘경기 기후 챕터 2026’은 10월 18일부터 25일까지 이어지며, ‘우리가 빌려 쓰는 세계－도서관은 무엇을 읽고, 무엇을 돌려줄 것인가’를 주제로 한 콘퍼런스와 환경 분야 작가 14명의 시리즈 강연을 진행한다.경희대 관계자는 “경희대학교는 경기도서관과 함께 시민이 기후를 읽고 질문하며, 그 질문이 일상의 실천과 다음 세대를 위한 행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대학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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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8-2111:06]]></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20일 도 전역서 공습대비 민방위훈련 실시]]></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2093&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경기도는 20일 오후 2시부터 20분간 ‘2026년 공습대비 민방위 훈련’을 도내 전역에서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2026년 을지연습과 연계해 공습 등 비상상황 발생 시 도민이 신속하고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실제 행동요령을 익히고, 관계기관의 현장 대응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훈련은 공습경보 발령에 따른 주민대피를 비롯해 긴급차량 길 터주기, 민방위대원 임무수행 등 비상시 실제로 필요한 행동을 중심으로 진행됐다.경기도청에서는 공습경보 발령 직후 추미애 경기도지사를 비롯한 직원들이 실제 상황을 가정해 지하 2층 대피공간으로 이동하며 전 직원이 훈련에 참여했다. 도내 31개 시군 행정기관과 공공기관에서도 동시에 대피훈련이 진행됐다.대형마트·백화점 등 주요 다중이용시설 시범훈련은 시군별 1개소씩 관할 시장&#8231;군수가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시군에서는 주민과 함께 지정된 대피장소로 이동해 비상방송을 청취하고 비상시 국민행동요령 교육을 진행하는 등 현장에서 대피 절차와 안전관리체계를 점검했다.경기도 소방재난본부가 주관한 긴급차량 길 터주기 훈련은 도내 31개 시군 36개 주요도로 구간에서 진행됐다. 소방차와 구급차 등 긴급차량이 실제 도로를 운행하며 차량 운전자에게 양보운전과 길 터주기 요령을 안내했다. 경기경찰청은 교통통제 등을 지원해 관계기관 간 협업체계도 함께 점검했다.이밖에도 31개 시군 2,799개 대피소에서는 민방위대장·대원 6,056명과 자원봉사자 893명이 주민 대피 유도와 이동 통제 임무를 수행했다. 훈련 종료 후에는 응급처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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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8-2015:39]]></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수원시, '2026 수원 국가유산 야행' 연장 운영]]></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2092&msection=4&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2026 수원 국가유산 야행-열 번째 밤, 수원연향’이 8월 30일까지 연장 운영된다.&nbsp;수원 국가유산 야행은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개최될 예정이었지만 시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호평이 이어지자 수원시는 행사를 8월 30일까지 연장 운영하기로 했다. 연장 운영에 따라 수원 국가유산 야행은 17일간 일정으로 대폭 확대됐다.&nbsp;수원 국가유산 야행은 여름밤, 세계문화유산인 수원화성과 주변 문화시설을 거닐며 즐기는 축제다. 수원화성과 주변 문화시설의 밤거리에서 다채로운 공연과 전시, 체험을 즐길 수 있는 수원시 대표 야간 행사다.&nbsp;야행 개최 10년 차를 맞은 올해 주제는 ‘열 번째 밤, 수원연향’이다. 수원화성의 고즈넉한 역사와 아름다운 야간 경관을 배경으로 사람과 빛, 음악과 이야기가 어우러지는 풍성한 밤의 잔치를 선보인다.&nbsp;연장 운영 기간에는 3대 주요 거점을 중심으로 수원의 야경을 더 풍성하게 만들어줄 야간 연출이 펼쳐진다.&nbsp;용연 일원에는 운치 있는 ‘용연 갓등’과 나무 촬영 구역, 전통 등불로 꾸민 ‘방화교 등불’, ‘화홍 풍류’, ‘시민 메아리’ 등이 마련된다.&nbsp;화홍문 일원에서는 화려한 빛의 연출이 돋보이는 ‘화홍문 미디어아트’를 만날 수 있고, 매향교·수원천에는 수원천변 야간 조명 연출로 낭만적인 밤 산책로를 조성한다. 화성행궁 야간 개장과 연계한 ‘조선달빛장 시장’, ‘행궁버들시장’도 열린다.&nbsp;수원시 관계자는 “수원 국가유산 야행 연장 운영으로 더 많이 시민과 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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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8-1814:54]]></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어린이 독서 코칭, 연령별 맞춤 프로그램으로 문해력 향상 지원]]></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2091&msection=4&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경기도가 어린이 문해력 향상과 독서 흥미 유도를 위해 ‘2026 경기도 어린이 독서 코칭-리딩 ON 경기’ 사업을 추진한다.어린이 문해력과 독서 습관은 향후 교과 학습과 자기주도적 성장의 기초가 된다. 특히 7세부터 초등학교 3학년까지는 기초 문해력과 읽기 습관이 형성되는 시기로, 이해력과 어휘력 등 문해력을 체계적으로 키우는 지원이 중요하다.경기도는 연령별 발달 단계와 독서 수준을 고려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어린이의 독서 흥미와 기초 문해력을 함께 높일 계획이다. 경기도 31개 공공도서관 및 경기도서관을 기반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 간 교육·문화 접근성 격차를 줄이고 어린이 성장 지원 기능도 강화한다.지원 대상은 7세부터 초등학교 3학년까지의 어린이다. 연령별 발달 단계와 독서 수준에 따라 7세 반은 그림책과 말놀이 중심으로, 초등학교 1학년은 학교생활 적응과 기초 읽기 활동을 연계한 프로그램을 배운다. 초등학교 2학년은 책에서 읽은 내용을 찾아 정보를 연결하고, 3학년은 정보를 정리해 표현하는 법을 익힌다.프로그램은 8월 29일과 30일, 9월 5일과 6일 총 4일간 경기도서관에서 진행되며, 연령별 4개 팀, 팀당 20명 내외를 모집한다. 자세한 운영 일정과 신청 방법은 경기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경기도서관 관계자는 “어린이 독서 코칭은 단순히 책을 읽히는 프로그램이 아니라, 아이들이 자신의 연령과 수준에 맞는 방식으로 책을 만나고 읽는 즐거움을 경험하도록 돕는 사업”이라며 “도내 공공도서관과 함께 어린이 문해력 향상과 건강한 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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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8-1814:50]]></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도내 보건교사에 대해 알레르기 응급상황 대응 교육]]></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2090&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경기도는 도내 유·초·중·고·특수학교 보건교사 1,655명을 대상으로 아나필락시스 등 알레르기 응급상황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7월 10일부터 8월 1일까지 총 14회에 걸쳐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최근 소아청소년 연령층에서 식품 알레르기 및 아나필락시스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학교 현장에서 갑작스럽게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는 안전 체계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보건교사의 에피네프린 투여 관련 법 개정 후 시행한 2018년 교육 이후 8년 만에 추진되는 대규모 아나필락시스 실습 교육이다.특히 이번 교육은 지난해 12월 경기도의회 ‘건강한 학교 안심 체계 구축을 위한 정책 토론회’에서 경기도남부 아토피·천식 교육정보센터의 제안 의견이 실제 도정과 교육 정책으로 이어진 결실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교육에는 경기도 남·북부 아토피천식 교육정보센터장과 도내 알레르기내과 및 소아청소년과 전문의들이 직접 강사로 나섰다.주요 프로그램은 ▲알레르기 초기 증상과 아나필락시스 진단 기준 ▲아나필락시스 응급처치법 ▲자가주사용 에피네프린 사용 및 관리법 등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보건교사들이 실제 약물과 동일한 교육용 모형을 활용해 허벅지에 직접 주사해보는 체험형 실습을 병행해 현장 응급처치 능력을 극대화했다. 또한 전문의와의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상황별 맞춤 대응 방안을 깊이 있게 논의했다.장윤석 경기도남부 아토피·천식 교육정보센터장은 “보건교사가 응급상황에서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할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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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8-1316:03]]></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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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2026 경기평화광장 잔디밭영화제&문화예술공연’ 총 4회차 행사 차질없이 마무리]]></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2089&msection=4&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경기도는 지난 8월 1일 개막 이후 현재까지 경기평화광장에서 개최 중인 ‘2026 경기평화광장 잔디밭영화제&amp;문화예술공연’ 총 4회차 행사를 차질없이 마무리했다.이번 행사는 경기평화광장 잔디밭에서 다채로운 장르의 문화예술 공연과 영화를 선보이며 방문객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2주간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방문객부터 친구·연인·이웃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도민들이 돗자리를 펴고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프로그램을 즐겼다.경기도는 8월 15일부터 17일, 22일과 23일, 29일과 30일까지 7회에 걸쳐 행사를 계속할 계획이다. 행사 운영시간은 폭염 속 도민들의 안전을 고려해 공연은 18시 30분부터 19시 30분까지 영화상영은 19시 30분부터 진행될 예정이다.남은 기간에도 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맞춤형 문화공연과 다양한 장르의 영화상영이 계획돼 있다.&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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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8-1214:36]]></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책 읽고 체험하는 ‘독서캠프’ 11월까지 운영]]></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2088&msection=4&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경기도가 도서관에서 책과 다양한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독서캠프’를 오는 11월까지 도내 11개 도서관에서 운영한다.독서캠프는 독서와 체험을 결합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도서관별 특성과 운영 여건에 맞춰 다양한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독서 공간을 새롭게 활용한 몰입형 독서와 창작·놀이를 체험할 수 있다.지난 7월 31일부터 8월 10일까지 안양·여주·양주·수원·안산의 5개 도서관에서는 도서관 강당과 자료실 등 여러 공간을 활용한 독서캠프가 열렸다. 특히 지난 10일 안산시 와동교육도서관에서는 텐트 몰입독서를 비롯해 경찰과 도둑 놀이, 페이스페인팅, 필사 등 하루 동안 독서와 체험을 함께 즐기는 전일형 프로그램이 운영됐다.독서캠프는 이달에도 이어진다. 13일 광명시 하안도서관에서는 불을 끈 공간에서 작은 조명만으로 책을 읽는 ‘암흑독서’, 17일 용인시 중앙도서관에서는 볼펜을 직접 조립하고 만년필을 체험하는 ‘조립된 취향·수집된 문장’ 프로그램이 진행된다.이후 9월 파주시 문산도서관, 10월 가평군 한석봉도서관과 화성시립다원이음터도서관, 11월 성남시 복정도서관에서도 독서캠프가 순차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참여 일정과 신청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시군 도서관과 경기도서관 누리집(library.kr) 평생독서 메뉴의 ‘경기도 독서문화진흥’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한편, 경기도서관은 도서관 독서캠프에 앞서 지난 7월 26일과 27일 무박 2일간 ‘잠들지 않는 경기도서관’ 행사를 열었다. 행사에 참여한 도민 100명은 밤새 도서관에서 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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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8-1115:59]]></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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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용인시, ‘청소년 생명지킴 지역안전망 협의회’ 회의 개최]]></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2087&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용인시는 6일 기흥구보건소에서 ‘청소년 생명지킴 지역안전망 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회의는 청소년의 위기 징후와 고위험군 사례를 공유하고, 대상자의 상황과 지원 필요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기관별 지원 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회의에는 용인특례시와 용인교육지원청, 정신건강복지센터, 자살예방센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참여한다.각 기관은 청소년 정신건강과 자살 예방을 위한 정보를 공유하고, 위기 청소년의 조기 발견과 지원 방안 등을 정기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청소년 위기 상황이 발생하면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와 경찰서, 소방서, 종합사회복지관, 가족센터,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등 관련 기관도 회의에 참여해 공동 대응에 나선다.용인시는 협의회를 격월로 개최하고, 위기 상황이 발생하면 수시로 회의를 열어 대응할 계획이다. 각 기관의 전문성과 자원을 연계해 청소년 개인의 상황에 맞는 통합지원을 마련하는 등 지역사회 중심의 대응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용인시 관계자는 “청소년의 위기는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경우가 많아 지역사회가 더욱 세심하게 살피고 선제적으로 대응해야 한다”며 “각 기관이 보유한 전문성과 자원을 효과적으로 연계해 위기 대응의 사각지대를 줄이고, 위기청소년이 건강하게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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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8-1014:23]]></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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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고속도로 휴게소 등 식품취급업소 2,136곳 점검]]></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2086&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경기도는 31개 시군과 지난 7월 6일부터 24일까지 약 3주간 휴가지 주변 식품접객업소 2,136곳의 위생점검 실시 결과 위반업소는 없었다.경기도는 이번 점검에서 수거검사도 함께 진행했다. 여름 다소비 식품인 음료와 살모넬라 식중독을 유발할 수 있는 계란이 있는 김밥, 냉면 등 식품 87건을 수거해 검사한 결과 모두 안전기준을 충족했다.특히, 휴가철에 가장 이용객이 많은 민자고속도로 휴게소를 집중 점검한 결과 위반사항 없이 청결하게 관리되고 있었다.경기도는 폭염과 습한 날씨로 음식물이 부패하기 쉬운 계절인 만큼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을 나기 위해 도민들의 자발적인 실천이 필요하다며 일명 ‘손보구가세’ 수칙을 안내했다. ‘손보구가세’는 ▲손 씻기 ▲보관온도 지키기(냉장 5℃이하, 냉동 &#8211;18℃이하) ▲구분 사용하기(칼&#8228;도마) ▲가열하기 ▲세척&#8228;소독하기를 말한다.경기도 식품안전과 관계자는 “여름철 식품 안전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만큼 홍보 활동도 적극적으로 전개하겠다”며 “가정에서도 식중독 예방수칙을 실천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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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8-1014:2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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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용인시, 여름 실내 독서 텐트존 8월에도 운영]]></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2085&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용인시는 여름철 시민들에게 시원한 실내 독서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운영 중인 '여름 실내 독서 텐트존'을 8월에도 구성·서농·흥덕도서관에서 이어간다.'여름 실내 독서 텐트존'은 도서관 시청각실을 캠핑 감성의 독서 공간으로 꾸며 시민들이 텐트 안에서 자유롭게 책을 읽으며 색다른 독서 경험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프로그램이다.그늘막 텐트와 미니 서가를 설치해 '북캠핑(Book+Camping)' 분위기를 연출하고, 독서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체험 프로그램은 조아용 1000피스 대형 퍼즐 맞추기, 스텐실 도안을 활용한 엽서 만들기, 포스트잇으로 꾸미는 커뮤니티 토크보드 등으로 구성돼 가족 단위 이용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지난 7월 영덕도서관(13~16일), 기흥도서관(21~23일), 보라도서관(29~31)에서 열린 프로그램에는 모두 622명의 시민이 참여했다.특히 기흥도서관에서는 가족 영화 상영회를 함께 운영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으며, 지속 운영을 희망하는 의견이 이어졌다.8월에는 ▲구성도서관(8월 4~7일) ▲서농도서관(8월 12~14일) ▲흥덕도서관(8월 26~28일)에서 순차적으로 운영된다.이용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당일 각 도서관 자료실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도서관 회원증 제시 후 이용 대장을 작성하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도서관 관계자는 "여름 실내 독서 텐트존이 시민들에게 색다른 독서와 휴식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8월에도 가까운 도서관에서 가족과 함께 시원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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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8-0615:14]]></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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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농업기술원, 8월 중순~9월 초 벼, 고추, 과수류 집중 관리 필요]]></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2084&msection=6&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경기도농업기술원이 지속되는 폭염과 고온다습한 날씨로 농작물 병해충 발생 위험이 커졌다며 벼와 밭작물, 과수 등에 대한 병해충 및 생리장해 예방 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벼는 출수기를 맞아 이삭도열병과 벼멸구 예찰 및 방제가 중요하다. 최근 여주시를 비롯한 일부 지역에서 도열병이 확인된 만큼 출수기 전후 예방 방제를 철저히 해야 한다. 벼멸구도 8월 중·하순 고온기에 밀도가 급격히 늘어날 수 있어 주기적인 예찰과 적기 방제가 필요하다.콩은 착협기(콩에서 콩알이 맺히는 주머니가 달리는 시기) 이후 톱다리개미허리노린재와 파밤나방 발생 여부를 확인해 방제해야 한다.고추는 탄저병과 역병, 담배나방 피해에 대비해야 한다. 특히 탄저병은 비가 오면 빠르게 확산되는 만큼 병든 열매를 즉시 제거하고 강우 전후 적기에 방제하는 것이 중요하다. 과실을 파고드는 담배나방 유충은 약제 저항성이 낮은 유충기(8월 상중순)에 농약을 살포하고, 잦은 강우로 인해 생육이 불량한 경우 영양 관리를 통해 수세를 회복하도록 관리해야 한다.사과와 복숭아는 수확기를 앞두고 탄저병과 복숭아순나방 방제, 햇볕데임(일소)과 열매터짐(열과) 예방에 신경 써야 한다. 강우 전후에는 작용기작이 다른 약제를 번갈아 사용하고, 31℃ 이상 고온이 지속될 경우 미세살수 등을 활용해 과실 온도를 낮추는 것이 도움이 된다. 햇볕에 데거나 갈라진 열매는 2차 감염을 막기 위해 즉시 제거해야 한다.경기도농업기술원 관계자는 “8~9월 고온다습한 기상은 수확기를 앞둔 농작물의 품질 저하와 병해충 확산을 유발할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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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8-0513:14]]></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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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일본 대기업과 투자상담회 개최]]></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2083&msection=2&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지난 7월 29일부터 31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도내 스타트업의 일본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투자설명회(IR)와 오픈이노베이션 상담회를 개최했다.도는 이 기간 동안 일본 비즈니스 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선발된 도내 우수 스타트업 10개사를 대상으로 일본 시장·투자 전략 컨설팅을 제공하고, 현지 투자자 및 대·중견기업 관계자와의 밋업을 주선했다.첫째 날에는 하네다 이노베이션 시티에 위치한 스타트업 혁신 플랫폼, 피오파크(PiO Park)를 방문해 경기도 스타트업의 일본 진출 시 지원 사항과 협업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30일 스페이스 롯폰기에서 진행된 ‘오픈 이노베이션 비즈니스 밋업’에는 간사이국제공항, 도쿄 키라보시 파이낸셜 그룹 등 일본을 대표하는 대·중견기업 및 기관 17개사가 참여해 경기도 스타트업과 1:1 심층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했다. 참가 기업들은 일본 현지 기업들과 공동 기술검증(PoC) 및 업무 협약 체결을 위한 활발한 논의를 이어갔다.이어 31일에는 도쿄 미드타운 야에스에서 파운더스 인스티튜트 재팬(Founder Institute Japan), 에이엔에이 홀딩스(ANA Holdings) 등 9개 현지 유력 투자기관의 심사역을 초청해 데모데이(IR)를 개최했다. 경기도 기업들은 자사의 혁신 기술과 일본 시장 진출 비전을 발표하며 투자 유치를 위한 네트워킹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그 결과, 현지 투자자·기업인 28명과 총 50건의 상담이 이뤄졌으며, 이 가운데 4개사가 총 26억 원 규모의 투자 및 공동 기술검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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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8-0415:15]]></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농수산진흥원, 라오스 계절근로자 대상 먹거리 광장 연계 문화체험 운영]]></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2082&msection=4&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은 지난 1일 경기도 먹거리 광장 사계주방에서 라오스 국적 계절근로자 20명을 대상으로 한식 요리 문화체험 프로그램 ‘한국의 맛과 정을 나누는 보쌈 식탁’을 진행했다.참가자들은 우리나라 대표 음식인 보쌈정식을 직접 만들고 함께 나누며 식재료 손질부터 조리, 식사까지 전 과정을 체험했다. 요리를 매개로 한국의 식문화와 건강한 식생활을 이해하고, 참가자 간 교류와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경기도농수산진흥원 관계자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정서적 안정과 지역사회 적응을 지원하고, 한국 식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도내 유관기관 및 위탁사업 간 협력을 강화해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안정적인 체류환경 조성과 농촌 현장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경기도농수산진흥원은 경기도의 위탁을 받아 운영 중인 경기도 농촌인력지원센터를 통해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지원하고 있다. 도내 농촌 현장을 찾아 계절근로자 방문상담을 진행하고, 온열질환 예방수칙 안내와 예방 물품(넥쿨러, 식염포도당)을 배부하는 등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을 위한 현장 중심의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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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8-0313:59]]></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캠프그리브스 홍보관 ‘더그리브스’ 개관]]></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2081&msection=4&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민통선 내 유일한 반환 미군기지이자 역사 문화공간인 캠프그리브스의 과거를 둘러보며 체험할 수 있는 홍보관이 문을 열었다.경기도는 옛 미군기지를 활용한 관광지인 캠프그리브스 홍보를 위해 기지내 창고를 리모델링한 홍보전시관 ‘더그리브스(The Greaves)’를 지난 달 31일 공식 개관했다.더그리브스 전시관은 1950년대 미국 영화관 콘셉트로 꾸며진 스토리텔링형 홍보 공간이다. 단순한 유물 나열 방식에서 벗어나, 관람객이 마치 한 편의 영화 속으로 걸어 들어가는 듯한 몰입감을 선사하도록 오프닝, 하이라이트, 엔딩의 3단계 서사 구조로 기획됐다.홍보관의 시작인 ‘오프닝’ 공간은 전시관 전체를 소개하는 역할을 한다. 1950년대 미국 극장 입구를 그대로 재현하여 당시의 감성을 담은 매표소와 매점 등을 연출해 관람객들이 본격적인 전시를 마주하기 전 레트로 감성을 만끽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암막 커튼을 지나면 본격적인 역사 여행이 시작된다. 홍보관의 핵심인 ‘하이라이트’ 공간은 ‘영화 필름’을 시각적으로 형상화한 디자인 속에 당시 주둔했던 미군들의 일상과 흔적이 담긴 사진들이 필름 프레임처럼 펼쳐져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공간 내 마련된 영화관 의자에 앉아 빔프로젝터로 상영되는 영상을 관람할 수 있도록 연출하여, 과거 캠프그리브스 주둔 부대의 연혁과 빛바랜 옛 모습들을 마치 한 편의 고전 영화를 보듯 생생하게 감상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여정의 대미를 장식하는 ‘엔딩’ 공간은 관객 참여형 공간으로 꾸며졌다. 실제 극장에 온 듯한 연출을 통해 관람객이 전시의 여..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8-0313:56]]></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북부청사, 경기평화광장도서관에 책을 나눔할 수 있는 ‘평화책나눔서가’ 설치]]></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2080&msection=4&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경기도 북부청사는 청사 지하 1층에 위치한 경기평화광장도서관 안에 책을 나눔할 수 있는 ‘평화책나눔서가’를 설치했다.평화책나눔서가는 집에서 보지 않는 책을 기증할 수도 있고, 서가에 비치된 책이 마음에 들면 가져갈 수도 있는 일종의 책 공유 공간이다.책을 기증하거나 가져갈 때에는 이용대장을 작성하면 된다. 이용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내 안내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치·종교·영업성 홍보자료와 훼손·오염된 자료 등 공유서가 운영 취지에 맞지 않는 자료는 비치 대상에서 제외된다.경기도 자치지원팀 관계자는 ‘평화책나눔서가’가 책의 가치를 이어가는 나눔의 공간으로 자리 잡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도민 누구나 일상에서 책을 더욱 가까이하고 함께 읽고 나누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문화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7-3015:07]]></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국제의료 파트너스 데이’ 개최]]></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2079&msection=2&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경기도는 28일 수원시 영통구 경기신용보증재단 3층 강당에서 ‘2026 경기도 국제의료 파트너스 데이’를 개최했다.경기도는 몽골·중앙아시아 국가 중심의 중증환자 유치에 강점을 보유하고 있으며, 13개국 30건의 정부 간(G2G) 국제의료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등 국제의료 분야에서 타 시·도와 차별화된 경쟁력을 바탕으로 이번 행사를 추진했다.행사는 도내 외국인환자 유치 의료기관·유치업체 58개 기관과 경기도 국제의료코디네이터 교육 수료생 21명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치 의료기관과 유치업체 간 실질적인 비즈니스 매칭과 국제의료코디네이터 일자리 연계를 함께 지원하는 협력의 장으로 마련됐다.순천향대학교부속부천병원 이유영 국제의료협력팀장의 국제의료 우수사례 발표를 시작으로 유치업체와 국제의료코디네이터의 현장 제언이 이어졌으며, 이후 사전 수요조사와 매칭 결과를 바탕으로 네트워킹이 진행됐다.네트워킹은 오후 3시부터 4시 50분까지 15분 단위 8라운드 로테이션 방식으로 운영됐으며, 병원이 고정 좌석에 앉고 유치업체와 국제의료코디네이터가 이동하는 협업존 26개 테이블, 병원·유치업체와 국제의료코디네이터 간 채용 상담을 위한 코디존 5개 테이블 등 총 31개 테이블에서 진행됐다.행사 전 실시한 사전 매칭에서는 참가자의 희망 대상과 국가, 협력 수요 등을 반영해 총 248건의 매칭이 성사됐으며, 신청자 전원이 매칭에 성공했다. 또한 국제의료코디네이터는 몽골어권 6명, 중국어권 5명, 베트남어 3명, 일본어 3명, 영어 2명, 기타 2명으로 구성돼 ..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7-2914:25]]></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용인시, 지역 내 초등학교 42곳 주변 ‘아동보호구역’ 지정]]></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2078&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용인시는 아동을 대상으로 한 범죄를 예방하고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역 내 초등학교 42곳 주변을 ‘아동보호구역’으로 지정했다.‘아동보호구역’은 ‘아동복지법’에 따라 아동을 보호하기 위해 지정하는 구역으로, 선정된 시설 부지 경계선으로부터 반경 500m 이내 일정 구역을 대상으로 한다.용인시는 올해 3월 ‘용인시 아동보호구역 지정·운영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고, 아동보호구역 지정과 운영을 진행하면서 지역사회 중심의 아동 안전망을 구축해왔다.또, 4월부터 ‘아동보호구역 지정·운영 계획’을 수립하고 아동보호구역 지정을 희망하는 시설의 신청을 받았고, 신청 대상지를 대상으로 현장 조사와 아동 범죄 발생 현황, 아동 대상 범죄 발생 우려 지역, 통학 아동 수를 검토해 관계기관과 협의를 거쳐 지정을 마무리했다.용인시는 아동보호구역 지정·운영에 따라 용인동부·서부경찰서, 용인교육지원청 등 관계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운영하고, 아동 안전을 위한 관리와 홍보를 지속할 예정이다.용인시 관계자는 “이번 아동보호구역 지정으로 아이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아동 대상 범죄를 예방하고 아동이 안전한 도시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7-2813:42]]></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수원시 화성사업소, 장마철 앞두고 붕괴 위험 있는 담장 긴급 철거]]></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2077&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수원시 화성사업소가 장마철을 앞두고 붕괴 위험이 있는 수원화성 인근 다세대주택 인접 담장을 긴급 철거했다.&nbsp;지난 6월 10일 국민신문고에 ‘붕괴 위험이 있는 담장이 있다’는 민원이 접수됐고, 수원화성사업소는 안전관리자문단과 신속하게 현장을 점검했다. 다세대주택과 국유지 사이에 있는 경계 담장에 균열·기울어짐 등이 있는 것을 확인했고, 붕괴 위험도가 높은 것으로 판단했다.&nbsp;수원시 화성사업소는 발 빠르게 구조 전문가의 자문을 받고, 재난안전기금을 확보했다. 이후 관계 부서에 유기적 협조를 요청하고, 입주민 동의를 받았다.&nbsp;전문가 자문 다음날인 6월 19일 붕괴 우려 담장을 긴급 철거하고 사면(斜面) 정리작업을 진행했다. 지난 7월 13일에는 추가 안전조치로 사면부지 내 배수로를 설치하고, 공공 우수관로를 연결하는 등 침수 예방 작업을 선제적으로 진행했다.&nbsp;이번에 철거한 담장은 2015년 다세대주택 건축 당시 건축주가 국유지 측 경사면을 막기 위해 설치한 시설물로 장기간 사면 토압의 영향을 받아 기울어짐과 균열이 발생했다. 담장이 전도되면 주택 내 가스 배관이 손상될 우려가 있었다. 장마철에 토압이 상승해 담장이 붕괴하면 대형 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었다.&nbsp;수원시 화성사업소 관계자는 “수원시의 ‘시민 안전 우선주의’에 따라 장마 기간 안전사고가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인을 조기에 확인하고, 관계 기관과 협의해 안전조치를 신속하게 완료했다”며 “앞으로도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 현장 중심의 예방 행정을 강화하겠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7-2713:29]]></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2026년 반려동물산업 스타트업 발굴 및 창업지원 사업’ 참여자 대상 역량강화 교육]]></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2076&msection=4&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경기도는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과 함께 24일 반려마루 여주에서 ‘2026년 반려동물산업 스타트업 발굴 및 창업지원 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했다.반려동물산업 분야 예비·초기창업자 20개사가 참여한 이번 교육은 사회적 가치를 반영한 비즈니스모델 수립과 투자유치 전략 등 창업 실무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정진권 사회적협동조합 사람과세상 상임이사는 사회적 가치와 수익구조를 연계한 사업모델 설계, (예비)사회적기업 지정과 사회적기업 인증 요건, 소셜벤처의 특성 등을 설명했다. 아울러 지역사회 문제를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로 전환하는 전략을 다뤘다.이어 정지호 벤처필드 이사는 반려동물산업 투자 동향과 투자자 관점의 비즈니스모델 분석, 투자유치 설명자료 작성 방법을 소개하고 시장성, 성장성, 수익모델 등 주요 투자 평가요소를 제시했다.교육과 함께 국내 최대 규모의 반려동물 복합문화공간인 ‘반려마루 여주’ 현장견학도 진행됐다. 반려마루 여주는 경기도가 동물보호와 복지 향상, 성숙한 반려문화 확산을 위해 2023년 11월 정식 개관한 시설로, 여주시 약 16만5,000㎡ 부지에 종합문화센터와 만남채·햇살채·사랑채·별빛채 등 보호시설과 반려견 놀이터, 후각탐험장, 물놀이장, 스포츠 운동장, 어질리티 경기장 등 힐링파크 및 반려동물 장례시설인 반려마루 추모관을 갖추고 있다.한편, 경기도는 창업, 투자, 수출 등 중소벤처기업 종합지원기관인 경과원과 함께 반려동물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유망기업 발굴, 사업..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7-2713:26]]></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우미건설, 공공지원 민간임대  '오산 세교 우미린 포레아시티' 24일(금) 견본주택 개관]]></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2075&msection=2&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우미건설이 경기도 오산시 세교2지구 A-5블록 일원에 조성하는 공공지원 민간임대 아파트 '오산 세교 우미린 포레아시티' 견본주택을 24일(금)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간다.'오산 세교 우미린 포레아시티'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10개 동, 전용면적 69·84㎡, 총 1,050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조성된다. 2027년 1월 입주가 예정된 후분양 단지로, 입주 시기가 빨라 전세난에 지친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기대된다.이 단지는 7월 29일(수) 부터 30일(목)까지 이틀간 특별공급과 일반공급에 대해 청약 접수를 실시한다. 당첨자 발표는 8월 4일(화)이다. 정당 계약은 8월 17일(월)부터 20일(목)까지 나흘간 진행된다.&nbsp;'오산 세교 우미린 포레아시티' 단지는 청약통장 가입 여부와 관계없이 만 19세 이상 무주택자 또는 무주택 세대 구성원이면 누구나 청약할 수 있으며, 거주 지역 제한이나 재당첨 제한도 적용받지 않는다.'오산 세교 우미린 포레아시티'의 가장 큰 장점은 탁월한 주거 안정성이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임대보증금 보증이 적용되어 안전하게 거주할 수 있다. 입주 후 최장 10년 동안 이사 걱정 없이 장기 거주가 가능하며, 임대료 상승률 역시 2년 단위 5%로 제한되어 주거비 부담이 적다. 또한 거주 기간 동안 취득세나 재산세 등 각종 세금 부담이 없다.뛰어난 입지 여건과 풍부한 인프라도 강점이다. 단지 바로 옆에 근린공원이 있고, 인근에 물향기수목원, 가감이산 등이 위치하여 쾌적한 생활이 가능하다.&nbsp;또한, 지하철..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7-2412:09]]></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및 31개 시군, 합동회의 열고 호우·폭염·다중운집인파 및 물놀이 대책 점검]]></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2074&msection=1&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경기도는 22일 도청 재난상황실에서 김규식 안전관리실장 주재로 ‘여름철 풍수해·폭염 등 대비 도-시군 합동회의(제12차 TF)’를 열고, ▲호우 대비 재해예방대책 ▲건설노동자 폭염대책 ▲여름철 축제·행사 등 다중운집인파 안전관리 ▲내수면 물놀이 안전관리 대책 등을 점검했다.최근 경기도에는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많은 비가 반복되고 있으며, 여름철 폭염도 본격화되고 있다. 7월 1일 이후 여러 차례 많은 비가 내렸으며, 7월 17일부터 19일까지는 일부 지역에 시간당 30~56.5㎜의 강한 비가 내렸다.도는 여름철 호우에 대비해 반지하주택, 공동주택 지하주차장, 지하차도, 하천변 보행안전시설, 빗물받이, 저수지, 급경사지, 야영장 등 8개 분야 취약시설을 집중 관리하고 있다.전체 관리대상 96만4,617개소 가운데 중점관리시설 5만4,313개소에 대한 점검을 완료했으며, 이 가운데 도-시군 합동점검 대상 5,261개소도 모두 점검을 마쳤다.침수방지시설 설치 등 재해예방사업도 속도를 내고 있다. 총 865개소 가운데 7월 16일 기준 789개소(91%)를 완료했으며, 나머지 76개소도 7월 말까지 마무리하도록 추진상황을 관리할 계획이다.건설노동자 폭염대책도 강화한다. 올해 5월 15일부터 7월 19일까지 도내 온열질환자는 246명으로, 이 가운데 실외 작업장 발생자가 58명으로 가장 많았다.도는 폭염주의보 시 작업시간 조정 또는 옥외작업 단축, 폭염경보 시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옥외작업 중지, 폭염중대경보 시 긴급조치 작업 외 옥외작업 중지를 시군에 요청했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7-2215:27]]></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준공 시설물 사후관리 일제점검 완료]]></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2073&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경기도가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준공 시설물 사후관리 일제점검을 오는 30일까지 완료한다.농림축산식품부가 주도하는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은 농촌지역에 부족한 문화·복지·여가 등 기초생활 인프라를 읍·면 중심지에 확충하고, 이를 배후마을까지 연계해 농촌 주민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경기도에는 2016년부터 지난해까지 준공된 59개 지구가 사후관리 점검 대상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광주시 다목적회관, 여주시 세종전통발효단지, 양평군 옥천면도서문화센터, 평택-안성 해오름길 조성 등이 있다.농식품부는 기존에 관리·활용했던 농촌공간정보시스템(RAISE)을 기반으로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해 올해 사후관리 점검체계를 개편했다. 이에 따라 경기도는 59개 준공 지구를 소득시설, 비소득시설로 나누고 기존 3개 점검 항목을 9개 세부지표로 체계화해 상대평가 함으로써 사후관리 1단계(시군)· 2단계(시도) 점검을 촘촘하게 이행 중이다.특히 이번 점검은 국고보조금법에 따른 중요재산 관리와 시설 미운영 사각지대를 줄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준공이후 양도·담보설정, 미운영 시설은 행정기관의 관리와 안전점검 대상에서 벗어나 있어 이용객에게 생활편의를 충분히 제공하기 어렵다. 도는 농어촌 의료·복지·교육 등 다양한 생활SOC 사업 유형을 파악하고, 목적과 일치하는 시설물의 유지·관리·활용에 나설 예정이다.이를 위해 경기도는 관계 법령 준수 여부를 함께 살피고, 목적과 다르게 운영하거나 미운영이 의심되는 시설을 집중 점검한다. 현장확인 결과 위반사항이 확인되는 경..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7-2110:20]]></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2026년 경기 청소년 사다리’ 참가 청소년 캐나다 해외연수 시작]]></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2072&msection=5&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2026년 경기 청소년 사다리’ 참가 청소년들이 19일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로 출국하며 해외연수를 시작했다.‘경기 청소년 사다리’는 경제적 취약계층 청소년에게 해외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며 진로 탐색과 자기 주도적 성장을 지원하는 해외연수 프로그램이다. 청소년의 글로벌 역량 강화와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복권기금의 지원을 받아 경기도와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이 운영한다.올해는 3.3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정된 106명의 청소년이 7월 19일부터 8월 6일까지 캐나다에서 약 3주간 연수를 진행한다.평일에는 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교(University of British Columbia)와 사이먼프레이저대학교(Simon Fraser University) 캠퍼스를 중심으로 영어 수업과 체육활동, 영어 실전 과제, 팀 프로젝트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주말에는 문화 탐방, 지역 명소 방문 등 현지 문화를 폭넓게 경험할 예정이다.경기도 평생교육과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새로운 환경 속에서 스스로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한 단계 성장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무엇보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건강하게 연수를 마치고 다양한 경험과 배움을 안고 돌아오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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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7-2014:43]]></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서관, 도민과 함께 읽고 쓰는 ‘문학상주작가 프로그램’ 운영]]></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2071&msection=4&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경기도는 오는 11월까지 경기도서관 상주 작가와 함께 도민들이 활동할 수 있는 ‘문학상주작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문학 시설에 상주하는 작가들과 책 읽기와 글쓰기, 창작 워크숍, 북토크 등 지역주민이 함께 문학을 즐길 수 있는 사업으로, 문학 창작과 독서 활동의 선순환을 통해 지역의 문학 소비를 활성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올해 경기도서관 상주작가로 선정된 박지영 작가는 조선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했으며, 소설집 ‘고독사 워크숍’, ‘이달의 이웃비’, ‘찰스 부코스키 타자기’ 등을 펴냈다. 경기도서관은 문학을 처음 접하는 도민부터 창작을 준비하는 예비 작가까지 폭넓게 참여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첫 프로그램인 ‘읽는 몸으로 만들기’는 지난 6월 20일부터 7월 11일까지 4회에 걸쳐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자신에게 맞는 책을 고르고 필사와 독서노트 작성, 감상 나누기 등을 통해 독서 경험을 확장하고 서로의 독서 취향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후속 프로그램으로 7~8월 한 공간에서 자유롭게 글을 쓰는 ‘고독한 서사 워크숍’과 8월 단편소설 한 편을 완성하는 ‘열린 엔딩 닫기 소설 클럽’을 운영한다.경기도서관 관계자는 “도민이 작가와 함께 읽고 쓰며 문학을 일상에서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경기도서관이 독서와 창작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열린 문학 공간으로 자리 잡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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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7-2014:39]]></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 수원시,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사전 공식 행사인 ‘해외 청년 세계유산 전문가 투어 프로그램’ 운영]]></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2070&msection=4&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수원시는 15일 수원화성과 행궁동 일원에서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의 사전 공식 행사인 ‘해외 청년 세계유산 전문가 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nbsp;‘세계유산 청년 전문가 포럼’의 하나로 마련된 이번 투어에는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이네스 유스피 유네스코 세계유산센터 프로젝트 담당관, 서현숙 유네스코한국위원회 지적연대본부장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 투어에 참여한 해외 청년 전문가 32명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센터(파리)의 사전 공모로 1733대 1의 경쟁을 뚫고 선발된 글로벌 세계유산 분야의 유망주들이다. 지난 13일부터 서울, 수원, 경주, 부산을 순회하며 문화 교류를 하고, 역량 강화 워크숍을 진행하고 있다.&nbsp;참가자들은 수원화성 성곽과 화성행궁을 둘러보고, 수원 화성어차를 탑승하며 조선시대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했다. 전통 다과, 주민 배우들의 연극 공연, 국악 연주 등 다채로운 한국 전통문화도 체험했다.&nbsp;소통의 장도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수원화성 보존·활용 사례’를 주제로 열린 포럼에 참석해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며, 유적을 넘어 현재 시민의 삶과 공존하는 수원시만의 세계유산 사례를 학습했다. ‘수원화성 태평성대’는 수원화성을 활용한 대표 프로그램으로, 2025년 유네스코한국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운영하고 있다.&nbsp;남수헌에서 참가자들과 차담을 한 이재준 수원시장은 “세계유산 수원화성은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해서 발전해 온 훌륭한 모범 사례”라며 “이번 투어로 글로벌 청년 전문가들이 수원의 가치를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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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7-1612:17]]></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10월 양평에서 열리는 ‘2026 제14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 정원 작품 선정]]></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2069&msection=4&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경기도가 10월 양평에서 열리는 ‘2026 제14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에 조성할 10개 정원 작품을 선정했다.앞서 도는 정원작가를 대상으로 한 ‘작가정원’과 일반인이 참여하는 ‘상상정원’으로 나눠 공모를 진행했다.최종 선정된 작가정원은 ▲‘겹쳐지는 결’ ▲‘두물양경(兩景): 다름을 품는 사색(四色)의 풍경’ ▲ ‘숲속의 빈터(Lichtung)’ ▲‘The Garden of ChangePermanence(변하는 것과 변하지 않는 것의 정원)’ ▲‘고요의 악보’ 등 5개 작품이다.상상정원 부문에는 ▲운무(雲霧)속의 발묵(潑墨) ▲사색의 씨앗, 자라나는 사유▲ 입상(立想) ▲사색, 무게를 덜어내다 ▲사색의 균사체 등 5개의 작품이 이름을 올렸다.선정된 정원은 각각 ▲작가정원 200㎡ 규모(조성비 6천만 원) ▲상상정원 60㎡ 규모(조성비 최대 1,500만 원)로 조성되며, 8월부터 현장에서 시공한다. 작품은 10월 16일부터 19일까지 박람회 기간 중 일반에 전시한다. 10월 17일 개막식에서 최종 순위를 결정하고, 총 2,000만 원 규모의 시상식도 열릴 예정이다.박람회가 끝난 뒤에도 작품정원은 도민 누구나 편안하게 머물며 즐길 수 있는 열린 정원으로 유지하고, 지속적인 관리와 다양한 활용을 통해 두물머리의 새로운 휴식 공간으로 유지할 계획이다.경기도 정원산업과 관계자는 “이번 작품정원은 두물머리를 따라 흐르는 물길과 버드나무 군락, 계절마다 달라지는 빛과 색을 정원에 담아 다양한 시선으로 해석한 정원”이라며 “선정된 작품들이 두물머리의 자연경관과 조화를 이루..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7-1514:14]]></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사회적경제원, ‘청년 모의창업 아이디어 대회’로 사회문제 해결 프로젝트 지원]]></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2068&msection=2&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경기도사회적경제원이 지난 10일과 11일 이틀간 이천 에덴파라다이스에서 ‘청년 새로:온(溫) 창업동아리’ 모의창업 아이디어 대회를 열고 20개 팀의 사업모델을 평가했다.‘청년 새로:온(溫) 창업동아리’는 청년들이 사회문제 해결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향후 사회적경제조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대회 첫날에는 아이디어의 사회적 가치와 실현 가능성을 점검하는 ‘가치투자 워크숍’과 사회적경제 선배기업인 ㈜나눔비타민 김하연 대표의 특강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팀별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담임 멘토와 다른 참가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사업모델을 발전시켰다.둘째 날에는 20개 창업동아리가 사회문제 해결 아이디어와 사업모델을 발표했다. 소상공인과 소비자를 연결하는 IT 중개 플랫폼, 실시간 노인 낙상 알림 시스템 등 다양한 사회혁신 아이디어가 제시됐다.심사 결과, 청년들의 번아웃으로 인한 실행력 저하 문제 해결을 위해 스마트 일정 배분 플랫폼을 제안한 ‘다누리’ 팀이 1위를 차지했다. 인공지능(AI)이 마감 일정을 관리하고 업무 진행 상황에 따라 해야 할 일을 추천하는 서비스다.순위에 따라 128만 원부터 200만 원까지 프로젝트 지원금이 차등 지급되며, 지원금은 시제품 제작과 시장 검증, 사업모델 고도화 등 후속 사업화에 활용될 예정이다.경기도사회적경제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사회적경제 분야의 예비 창업가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실전 중심의 창업교육과 사업화 지원을 통해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혁신 창업기업을 육성해 나가겠다”며 “이번 대회가 청년들의 사회문제 해결..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7-1412:19]]></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용인시, 처인구 삼가동 주민 숙원인 ‘쌈지공원’ 조성]]></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2066&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용인시는 처인구 삼가동 내 유휴부지를 활용해 주민들의 숙원인 ‘쌈지공원’을 조성했다.용인시는 휴식 공간이 부족하다는 지역 주민들의 요청을 반영해 총사업비 1억 원을 들여 쌈지공원을 조성했다.삼가동 유휴부지에 산수유 등 수목 1166그루를 심고, 덱(deck)계단과 벤치, 운동기구 등을 설치해 시민이 일상에서 자연을 느끼며 편안하게 쉴 수 있는 녹색 휴게공간으로 탈바꿈했다.용인시 관계자는 “삼가동 쌈지공원은 주민들이 오랫동안 기다려온 휴식 공간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뜻깊은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생활권 녹지공간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도시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7-1315:28]]></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와 경기도농수산진흥원, ‘2026 경기도 농촌다움 포럼’을 개최]]></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2065&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경기도와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은 13일 수원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에서 경기도 농촌다움, 어디서 만들어지는가’를 주제로 ‘2026 경기도 농촌다움 포럼’을 개최했다.2024년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 이후 도내 15개 시군은 농촌공간기본계획 수립을 본격화하고 있다. 이번 포럼은 계획 수립 중반 단계에서 공간재구조화와 농촌특화지구를 중심으로 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포럼에는 농촌공간 관련 전문가를 비롯해 시군 공무원, 현장 활동가, 중간지원조직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열띤 논의를 펼쳤다.먼저 주제 발표는 ▲‘최근 농촌공간계획 이슈 및 재구조화 방안’((주)로컬마스터 백금철 소장, 前 농촌재구조화지원센터장) ▲‘경기도 농촌공간의 고유 쟁점과 적용방안’(단국대학교 신지훈 교수) ▲경기도 ‘농촌공간계획 수립 사례’(한국농어촌공사 경기지역본부 정재훈 부장) 순으로 진행됐다.이어진 지정토론에서는 정주공간연구소 강식 소장이 좌장을 맡은 가운데 농림축산식품부 농촌공간계획과 이동언 사무관을 비롯한 관련 전문가들이 정책 실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전문가들은 경기도 농촌지역이 수도권의 높은 개발압력, 도시와 농촌의 복합적 토지이용, 접경지역 등 다양한 공간적 특성을 함께 지니고 있는 만큼, 지역별 여건을 반영한 농촌공간 재구조화와 농촌특화지구 설정이 중요하다는 점을 논의했다.경기도 농수산생명과학국 관계자는 “농촌공간계획은 농촌을 고유한 정체성과 기능을 지닌 삶의 공간으로 관리하기 위한 제도”라며 “이번 포럼을 계기로 경기도 여건에 맞는..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7-1315:26]]></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젠더폭력통합대응단, 2026년 상반기 종사자 역량강화교육 마무리]]></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2064&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경기도와 경기도젠더폭력통합대응단(이하 ‘대응단’)이 4월부터 7월까지 운영한 2026년 상반기 종사자 역량강화교육을 마무리했다.대응단은 디지털성범죄, 스토킹·교제폭력 등 피해자에게 상담, 심리·의료·법률·주거 지원 등 맞춤형 통합서비스 지원 기관으로서, 도내 피해자 지원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 또한 진행하고 있다.종사자 역량강화 교육은 상담기법, 수사·재판 절차와 판례 해석, 피해유형별 지원 역량 함양 등 현장 종사자들이 실제 필요로 하는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상반기에는 총 10회에 걸쳐 330여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였으며, 교육 종료 후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는 현장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이 5점 만점에 4.6점으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경기도 여성정책과 관계자는 “하반기에도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현장 종사자들의 교육 수요를 반영한 교육을 10회 운영해, 현장에서 지치지 않고 피해자를 지원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7-0811:49]]></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용인시, ‘제11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서 홍보관 운영]]></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2063&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용인시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경기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관 10홀에서 열린 ‘제11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에서 시 홍보관을 운영해 용인의 매력적인 관광 자원과 스마트 관광 인프라를 선보였다.용인시는 이번 행사에서 시의 주요 관광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스마트 관광 플랫폼'을 소개하고 관람객을 대상으로 회원가입 이벤트도 진행하는 등 플랫폼을 적극적으로 알리는 데 주력했다.이 플랫폼은 주요 관광지와 편의시설 정보 안내는 물론 사용자 위치 기반의 맞춤형 관광 코스 추천 기능과 주요 관광지 예매·결제 기능, 교통 안내 기능까지 갖췄다. 특히 외국인 관광객을 위해 주요 관광지에 오디오 가이드와 영어·중국어·일어 등 다국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이와 함께 지역 상권과 관광지를 연계한 ‘용인투어패스’ 판매 프로모션을 진행해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아울러 용인의 새로운 관광 명소로 급부상 중인 용인포은아트홀 ‘용인시 미디어파사드’도 소개해 주목받았다.용인시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는 전국의 관광객과 업계 관계자들에게 용인시의 우수한 관광 자원과 편리한 스마트 관광 인프라를 알린 좋은 기회”라며 “앞으로도 더욱 편리하고 즐거운 관광을 돕기 위해 차별화된 관광정책을 마련해나가겠다”고 말했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7-0713:22]]></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경기평택항만공사와 경기도자원봉사센터협회, 해양안전 역량 강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2062&msection=4&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경기평택항만공사는 3일 경기도자원봉사센터협회와 자원봉사자의 해양안전 역량 강화와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경기해양안전체험관의 고도화된 체험형 교육 기반시설을 적극 활용해 자원봉사자들에게 실질적인 해양안전 체험 및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국민의 안전의식 향상과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유기적인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자원봉사자 대상 해양안전 체험 및 교육 운영 ▲해양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공동 홍보 ▲해양안전 관련 자원봉사 프로그램 공동 개발 및 운영 등을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특히 공사는 경기해양안전체험관이 보유한 핵심 시설인 수조체험장 및 특성화 안전체험 시설 등을 활용해 자원봉사자들이 실제 해상 위기 상황에서 즉각적이고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돕는 실전 중심의 체험형 안전교육을 집중 제공할 계획이다.한편 경기해양안전체험관은 도민을 대상으로 한 학생 생존수영 교육을 비롯해 해양안전전문교육, 가족 단위 안전체험, 응급처치 교육(심폐소생술 등) 등 전문성 높은 체험형 안전교육 과정을 운영 중이다.경기평택항만공사 관계자는 “지역사회 곳곳에서 헌신적으로 봉사활동을 수행하는 자원봉사자들이 안전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위기대응 능력을 갖추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을 기점으로 경기해양안전체험관의 우수한 해양안전 체험교육을 더욱 확대해 안전한 경기도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7-0614:13]]></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반려마루화성 체험형 행사 ‘댕댕이랑 여름방학’ 개최]]></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2061&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경기도는 지난 5일 반려마루화성에서 반려견과 도민이 함께하는 여름 체험형 행사 ‘댕댕이랑 여름방학!’을 열었다.행사에는 반려마루(화성·여주)나 반려동물 입양센터에서 유기견을 입양한 입양가족과 비반려인 포함 도민 200여 명이 참여했다.‘강아지와 함께하는 여름방학’이라는 주제로 반려견과 함께하는 ‘단체 풉로깅’, ‘반려견 수영장’, ‘반려견 운동회’, ‘입양홍보사진전’, ‘포토존’ 등 여름철 특색을 살린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특히 ‘풉로깅(Pup+Plogging)’은 반려견과 산책하며 쓰레기를 줍는 활동으로 반려가족과 비반려인이 함께 진행해 성숙한 반려문화 확산과 기후행동 실천에도 기여했다.본격적인 여름을 맞아 반려견과 보호자가 함께 물놀이와 운동회를 즐기며 정서적 교감을 나눴으며 오후에는 동물교감 활동교실을 통해 매개치료 도우미견과 함께 리딩독, 독스포츠(어질리티), 펫 피트니스를 경험해 보는 시간도 마련됐다.경기도 반려동물과 관계자는 “경기도는 매년 추진하는 반려동물 관련 행사에 비반려인도 함께 공감하고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 구성에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반려가족 뿐 아니라 모든 도민이 함께 즐기는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반려마루화성에서는 매년 반려가족과 입양가족이 함께하는 반려동물 행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올 하반기에도 입양가족 초청 행사인 ‘제12회 홈커밍데이’를 준비하고 있다.&nbsp;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7-0614:10]]></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폭염 대비 철도건설공사 현장 안전점검 실시]]></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2060&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경기도가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철도건설공사 현장 근로자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7월 3일까지 폭염 대비 현장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옥정~포천선 3개 공구와 도봉산~옥정선 3개 공구를 대상으로 공구별 공사관리팀, 안전관리팀, 건설사업관리단이 참여해 폭염 사전준비 상태와 폭염특보 단계별 대응체계를 집중 확인하는 방식이다.주요 점검사항은 고령자와 개인 질환자 등 폭염 민감군 관리 여부, 현장 연락망 구축 여부, 휴게공간과 샤워시설 설치 여부 등이다. 열사병의 종류와 증상, 응급조치 요령 등 근로자 안전보건교육 실시 여부도 함께 확인한다.폭염 예비특보와 주의보, 경보 발령 시 대응체계도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폭염 정보제공 여부, 시원한 물, 식용 소금 등을 갖춘 쉼터 운영 여부, 이상 징후자 작업중단 체계 구축 여부를 살핀다.경기도 철도건설과 관계자는 “폭염은 예고된 위험인 만큼 사전 준비와 현장 대응이 중요하다”며 “공사 현장의 사전준비 상태와 특보 단계별 대응체계를 꼼꼼히 점검해 온열질환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7-0112:51]]></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인재개발원, 볼리비아 교육공무원 양성평등 역량강화 연수 실시]]></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2059&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경기도인재개발원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함께 6월 28일부터 7월 11일까지 볼리비아 교육공무원 15명을 대상으로 ‘볼리비아 양성평등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교육공무원 역량강화’ 2차년도 과정을 운영한다.이번 과정은 2025년부터 2027년까지 3개년에 걸쳐 추진하는 글로벌연수 사업의 2차년도 과정이다. 지난해 1차년도 과정에서는 볼리비아 교육부와 교육청 관계자를 대상으로 양성평등 정책과 제도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정책 추진 기반을 마련했다. 올해는 연수 대상을 교원으로 확대해 성평등 교육 실천과 아동·청소년 보호를 위한 현장 대응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둔 심화과정으로 운영한다.2차년도 과정은 성 규범과 고정관념으로 인한 차별 해소와 젠더 기반 폭력 예방을 초점을 맞추고, ▲성평등 인식 전환 및 가치 확산 ▲젠더기반 폭력 예방 ▲아동·청소년 대상 맞춤형 교육과 안전망 강화를 주요 학습 과제로 삼는다. 경기도는 여성·교육 정책 분야에서 축적한 행정 경험과 다양한 협력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국제 사회의 양성평등 의제와 볼리비아 교육부의 정책 수요를 반영해 맞춤형 교육과정을 구성했다. 참가자들은 성평등 인식 제고부터 교육 현장의 안전망 구축까지 단계별 정책 사례를 학습하며 실질적인 정책 적용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연수 과정은 ▲성평등 글로벌 트렌드와 성인지 감수성 내재화 ▲공공부문 여성 리더십 ▲젠더 기반 폭력의 이해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 ▲XR 기반 실감형 성인지 교육 ▲아동·청소년 보호를 위한 안전망 구축 등 분야별 전문가의 심도있는 강의와..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6-3010:44]]></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아이돌봄광역지원센터, 아이돌봄서비스제공기관 종사자 워크숍 운영]]></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2058&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경기도아이돌봄광역지원센터는 19일과 26일 용인 에버랜드에서 아이돌봄서비스제공기관 종사자의 정서적 회복과 상호지지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충전, 모두 ON’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충전, 모두 ON’는 아이돌봄서비스 종사자 간 정보 공유와 정서적 교류를 통한 상호지지 네트워크 구축, 업무 스트레스 완화와 정서적 회복력 증진, 서비스제공기관 종사자 간 소통 강화를 통한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이다.참여 대상은 경기도 내 아이돌봄서비스제공기관 종사자 및 관계자들이었으며, 팀 빌딩을 포함한 힐링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경기도아이돌봄광역지원센터 관계자는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돌봄서비스 종사자의 업무소진 위험을 최소화하고 회복력이 증진되었을 뿐만 아니라 긍정적인 조직문화 형성에도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6-2913:34]]></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한국도자재단과 넥슨재단 및 넥슨게임즈, 공예와 게임 융합 업무협약 체결]]></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2057&msection=4&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한국도자재단은 지난 6월 26일 경기공예창작지원센터에서 넥슨재단, 넥슨게임즈와 공예와 게임 산업 간 상호 협력을 위한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전통 공예가 지닌 조형적 깊이와 넥슨게임즈가 보유한 게임의 세계관과 미학적 언어를 결합해 새로운 문화적 가치를 창출하고, 공예 산업의 저변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류인권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 김정욱 넥슨재단 이사장, 박용현 넥슨게임즈 대표 등이 참석했다.협약의 핵심 사업은 ▲공예x게임 지식재산권(IP) 융합 창작 프로젝트 ▲경기공예페스타 연계 전시·체험 프로그램 운영 ▲문화 취약계층 대상 공예교육 및 사회적 가치 실현 등 세 가지 축으로 구성된다.세 기관은 넥슨게임즈의 대표 게임 지식재산권(IP) ‘블루 아카이브(Blue Archive)’가 지닌 세계관과 상징 요소를 공예적 언어로 재해석하는 ‘보더리스: 공예 아카이브(Borderless: Craft Archive)’ 프로젝트를 공동 추진한다. 도자, 유리, 금속, 목공, 섬유, 자개 등 6개 분야의 우수 공예 작가들이 참여해 게임 세계관 속 조형 언어를 공예 작품으로 재탄생시킬 예정이다.또한 작품 전시와 함께 작가와의 만남, 제작 시연, 체험 프로그램을 연계 운영해 젊은 세대의 문화 소비층과 일반 관람객이 공예 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참여형 축제의 장을 2026 경기공예페스타를 통해 선보일 계획이다.아울러 문화 취약계층 대상 공예교육과 도민 나눔 체험도 함께 추진해 한국도자재단과 넥슨재단이 공유하는 사회적 가치를 실현할 계획이다. ..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6-2913:26]]></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수원시,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개선위원회’ 상반기 정기회의 개최]]></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2056&msection=1&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수원시가 2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개선위원회’ 상반기 정기회의를 열고, 안건을 심의했다.&nbsp;위원회는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종합계획(안)을 자문하고, ▲시간외수당 ▲복무규정 ▲장기근속휴가 ▲대체인력지원사업 등 현장 종사자의 처우개선과 근무환경 향상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nbsp;또 윤영숙 수원시 시민복지국장을 위원장, 김민수 수원시사회복지사협회장을 부위원장으로 선출하고, 향후 위원회 운영 방향과 사회복지 종사자의 권익 향상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nbsp;‘수원시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개선위원회’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처우개선과 인권 보장을 위해 운영되는 협의체로,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실태 조사·연구, 신분 보장·인권 보호, 처우개선 종합계획 수립 등에 관한 사항을 자문한다.&nbsp;위원회는 시민복지국장, 수원시의회 의원, 사회복지 전문가,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등 14명의 위원과 1명의 간사로 구성되고, 연 2회 정기 회의를 개최한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6-2414:40]]></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2026 코리아 엑스포 파리(Korea Expo Paris 2026)’에서 수출상담 진행]]></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2055&msection=2&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경기도는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26 코리아 엑스포 파리(Korea Expo Paris 2026)’에 도내 중소기업 15개사와 함께 참가해 총 300건의 수출상담을 진행하고, 상담액 590만 달러, 계약추진액 138만 달러의 성과를 거뒀다.올해로 4회째를 맞은 코리아 엑스포 파리는 K-뷰티, K-푸드, K-라이프스타일, K-콘텐츠 등 한국의 우수 소비재와 문화 콘텐츠를 소개하는 유럽 대표 한류 소비재 전시회다. 프랑스는 유럽연합(EU) 시장 진출의 전략적 거점이자 한류 콘텐츠 소비가 활발한 국가로, 한국 소비재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최근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올해 1~5월 중소기업 4대 유망 소비재(화장품, 패션·의류, 농수산식품, 생활유아용품) 수출은 95억8천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6.4% 증가했으며, 유럽(+39.6%) 등 신흥시장을 중심으로 성장세가 확대되고 있다. 이에 경기도는 이번 전시회에 경기도관을 운영해 도내 중소기업의 유럽시장 진출과 해외 판로 개척을 지원했다.경기도관에서는 기업별 전담 통역, 바이어 상담 지원, 시장정보 제공 등을 통해 참가기업의 실질적인 수출 성과 창출을 지원했으며, 전시회 종료 이후에도 바이어 연계와 수출 컨설팅 등 후속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참가기업들은 현지 바이어와의 상담을 통해 다양한 성과를 거뒀다.남양주시 소재 리베미코퍼레이션은 이번 전시회에서 프랑스 현지 유통사와 프랑스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약 3..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6-2311:12]]></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용인시 기흥구, 동백호수공원서 펫티켓 홍보 캠페인]]></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2054&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용인시 기흥구는 19일 동백호수공원에서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조성을 위한 ‘펫티켓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캠페인은 반려동물 양육 가구가 증가함에 따라 반려동물 문화에 대한 시민의 이해를 높이고,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지켜야 할 예절 홍보를 위해 마련했다.구는 현장에서 ▲반려견 목줄과 인식표 착용 ▲배변봉투 지참 등 반려인이 준수해야 할 기본사항을 안내하고, 비반려인을 대상으로는 견주 동의 없이 반려견을 만지거나 먹이를 주지 말 것 등의 상호 배려를 위한 펫티켓을 알렸다.기흥구는 6월 한 달간 운영 중인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을 맞아 2개월령 이상 반려견 등록도 홍보했다.자진신고 기간 내 등록 시에는 과태료를 면제하며, 이후에는 최대 6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기흥구 관계자는 “지속적인 펫티켓 홍보를 통해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서로 배려하며 함께 살아가는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관련 민원이 잦은 지역을 중심으로 캠페인과 계도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6-2214:52]]></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주식회사, 지역축제에서 ‘일회용품 없는 친환경 전통시장 만들기’ 캠페인 진행]]></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2053&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경기도주식회사는 공공배달앱 배달특급과 다회용기 사용을 독려하기 위해 지난 20일 안성시 장마당축제 현장에서 ‘일회용품 없는 친환경 전통시장 만들기’ 캠페인을 진행했다.행사에는 김보라 안성시장을 비롯해 전통시장 상인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주식회사는 현장에서 먹거리 시식회를 열고 다회용기 사용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를 통해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다회용기의 활용성과 편리성을 소개하고 배달특급 입점 및 다회용기 사용 확대를 독려했다.축제 방문객들에게는 배달특급 이용을 통한 지역상권 상생 효과와 다회용기 사용에 따른 환경 보호 효과를 알리며 친환경 소비문화 확산에 나섰다.경기도주식회사 관계자는 “프로스포츠 홈경기와 영화관, 배달특급 다회용기 주문 사업 등을 통해 올해 약 140만 개의 다회용기 사용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지역 축제와 전통시장에도 다회용기 공급을 확대해 경기도 탄소중립 정책 실현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한편 경기도주식회사는 같은 날 안성시 아양2근린공원에서 열린 ‘나눔의 녹색장터’에도 참여해 다회용기 사용 캠페인을 진행했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6-2214:49]]></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미래세대재단와 한국승강기안전공단, 고립은둔 청년 자립 지원 위한 ‘리프트업(LIFT-UP) 프로그램’ 운영]]></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2052&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경기도미래세대재단과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이 16일 고립·은둔 청년의 자립 역량 강화를 위한 ‘리프트 업(LIFT-UP) 프로그램’ 첫 교육을 진행했다.리프트 업(LIFT-UP)은 경기 고립·은둔 청년 지원사업 ‘나와(with me), 볼만한 세상’의 일 경험 지원 프로그램으로, 자격취득과 일 경험 제공을 통해 청년의 사회 진입과 자립 역량 강화를 돕는다. 재단은 지난 3월 한국승강기안전공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승강기 분야에 관심 있는 청년 20명을 모집했다.교육은 승강기기능사 자격 취득을 위한 필기·실기로 나누어 16주간 온·오프라인 방식으로 진행된다.교육생 가운데 우수 참여자 5명에게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안산지사 일 경험 기회가 주어진다. 이를 통해 현장 업무를 경험하며 직무 이해도를 높이고 진로를 탐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경기도미래세대재단 관계자는 “고립·은둔 청년들이 사회와 다시 연결되기 위해서는 자신감을 회복하고 새로운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가 중요하다”라며 “LIFT-UP 프로그램이 참여 청년들의 자격 취득과 진로 탐색에 도움이 되고, 자립을 위한 발판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6-1713:32]]></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GS건설, ‘북오산자이 드포레’ 견본주택 지난 13일 개관 ]]></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2051&msection=2&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GS건설은 경기도 오산시 내삼미동 내삼미2구역 지구단위계획구역 A2블록에 들어서는 ‘북오산자이 드포레’ 견본주택을 지난 13일(토)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갔다.북오산자이 드포레는 지하 2층~지상 29층, 11개 동, 총 1,517가구 규모로, 지난 1월 같은 구역 A1블록에 공급된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1,275가구와 함께 브랜드 타운을 형성할 예정이다. 전용면적별 일반분양 가구 수는 △59㎡ 233가구 △74㎡ 307가구 △84㎡ 756가구 △99㎡ 218가구 △124㎡ PH 2가구 △125㎡ PH 1가구로 구성된다.&nbsp;분양일정을 살펴보면 6월 22일(월) 특별공급, 23일(화) 1순위 해당지역, 24일(수) 2순위 청약 순으로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일은 6월 30일(화)이며, 정당계약은 7월 13일(월) ~ 15일(수) 3일간 진행된다.북오산자이 드포레는 우수한 교통환경을 갖췄다. 단지가 조성되는 내삼미2구역은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 북오산IC가 인접해 서울·수원·용인 등 수도권 주요 지역으로 신속하게 이동할 수 있으며, 경부고속도로 진입도 수월하다. 지하철 1호선 오산대역 이용도 가능하다.교통 여건과 더불어 직주근접형 입지도 장점이다. 삼성전자 기흥·화성 사업장, 동탄 테크노밸리, 오산가장일반산업단지 등 주요 산업단지·업무지구로의 출퇴근이 용이하다.동탄신도시와 오산시 내 주거 인프라를 공유하는 편리한 생활 환경도 갖추고 있다. 롯데백화점 동탄점, 트레이더스 홀세일 클럽 동탄점,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 등 동탄권역의 주요 편의시설을..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6-1616:20]]></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경기농촌융복합산업지원센터, ‘2026 서울국제주류&와인박람회’ 참가]]></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2050&msection=2&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경기농촌융복합산업지원센터는 오는 18~20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서울국제주류&amp;와인박람회’에 참가해 경기도 우수 전통주 부스를 운영한다.서울국제주류&amp;와인박람회는 국내외 주류 산업의 최신 흐름을 소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주류 전문 박람회다.경기도 판매부스 공동관에는 ▲지난해 APEC 만찬주로 선정된 ‘그랑꼬또 와이너리’ ▲에드워드 리 셰프와 협업한 ‘술샘’ ▲우리술 품평회 수상 ‘술빚는 전가네’ ▲여주 고구마를 활용한 전통 소주 ‘국순당여주명주’ ▲양평 벌꿀로 빚은 허니와인 ‘아이비허니’ 등 경기도 농산물을 활용해 전통주를 생산하는 농촌융복합산업(6차산업) 인증 경영체 10곳이 참여한다.박람회 기간 관람객은 다양한 경기도 전통주를 직접 시음하고 특별 할인가로 구매할 수 있다. 또한 참가 기업들은 유통사와 바이어를 대상으로 제품을 홍보하며 신규 판로 개척에도 나설 계획이다.경기농촌융복합산업지원센터 관계자는 “경기도 농산물로 만든 전통주의 품질과 가치를 소비자와 바이어에게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현장 판매를 넘어 유통망 확대와 브랜드 인지도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농촌융복합산업(6차산업) 인증 경영체는 농촌 자원으로 가공·제조, 체험·관광 등을 연계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기업을 말한다.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은 인증 제도 운영과 현장 코칭, 판로·마케팅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현재 경기도에는 272개 경영체가 농림축산식품부 인증을 받아 운영 중이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6-1613:55]]></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초여름을 맞아 도심 가까운 곳에서 걷고 쉬며 자연을 느낄 수 있는 도시숲, 도시공원, 가로숲길 등 생활권 녹색쉼터 소개]]></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2049&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경기도가 초여름을 맞아 도심 가까운 곳에서 걷고 쉬며 자연을 느낄 수 있는 도시숲, 도시공원, 가로숲길 등 생활권 녹색쉼터를 소개했다.도시숲과 공원녹지는 단순한 녹지공간을 넘어 미세먼지 저감, 폭염 완화, 생태체험, 휴식공간 제공 등 다양한 기능을 가진 생활권 녹색 기반시설이다. 특히 여름철에는 도심 속 그늘과 쉼을 제공해 도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기후대응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고양 일산호수공원은 도민에게 널리 알려진 대표 생활권 도시공원이다. 넓은 호수와 산책로, 잔디광장, 수목과 야생화가 어우러져 가족 단위 방문객과 산책객이 즐겨 찾는 공간이다.수원 광교호수공원은 도심 속 호수와 녹지가 조화를 이루는 대표적인 수변공원이다. 산책로, 잔디광장, 수변 경관, 휴식공간이 어우러져 시민들이 걷기와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으며, 도심 속 자연경관을 체감할 수 있는 생활권 녹색쉼터로 이용되고 있다.시흥 갯골생태공원은 내륙 깊숙이 형성된 갯골과 염생식물, 갈대 등 자연생태자원이 어우러진 생태공원이다. 갯골을 따라 조성된 탐방로와 넓은 생태공간을 통해 시민들이 산책과 생태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으며, 초여름 나들이 장소로도 적합하다.김포 한강야생조류생태공원은 한강변 습지와 산책길이 어우러진 자연친화형 도시숲이다. 한강하구의 생태자원을 보전하면서 시민들이 산책과 생태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가족 단위 방문객과 산책객이 찾기 좋은 생태형 녹색쉼터이다.도심 속 가로공간을 활용한 사례로는 부천 송내대로 가로숲길이 있다. 도로변 녹지와 가로수를 통해 도시..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6-1514:12]]></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여성가족재단, ‘2026년 경기도 아빠스쿨’ 입학식 개최]]></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2048&msection=4&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은 지난 13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2026년 경기도 아빠스쿨’ 정규과정 2기 입학식을 개최하고, 올해 ‘아빠스쿨’을 시작했다.‘경기도 아빠스쿨’은 남성양육자의 양육 참여를 지원하고, 가족 내 성평등한 돌봄과 소통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경기도의 대표적인 성평등 가족친화문화 확산 사업이다. 지난해 150명 규모로 시범 운영했으며 높은 참여자 만족도를 반영하여 올해는 모집 규모를 300여 명으로 확대했다.올해 정규과정은 교육 중심의 ‘아빠에듀’, 개별 맞춤형 코칭 중심의 ‘아빠코칭’, 참여자 소통·교류·성장 지원을 위한 ‘아빠하이’ 등 3개 과정으로 구성해 프로그램의 폭을 넓혔다. 남성양육자들이 일련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자녀의 성장과정을 이해하고, 배우자를 비롯한 가족 구성원들과 긍정적 소통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다.정규과정 참여자들은 올 11월까지 실시간 온라인 교육 23개 과정, 일대일 개별 맞춤 코칭, 가족과 함께하는 대면 양육코칭, 졸업식에 순차적으로 참여한다.정규과정 외에도 도민과 함께하는 온라인 공개강좌, 직장 내 찾아가는 교육, 가족 축제, 캠페인 등 비정규 프로그램을 비롯하여, 2025년도 졸업생을 주축으로 한 동창회도 운영된다. 관련 세부 일정은 재단 누리집과 ‘경기도 아빠스쿨’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경기도여성가족재단 관계자는 “남성양육자의 적극적인 양육 참여가 가족친화 문화 확산, 나아가 성평등한 돌봄과 양육문화 확산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입..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6-1514:10]]></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용인시, 세계 금연의 날 기념 합동 캠페인]]></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2047&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용인시는 제38회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건강한 금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캠페인을 했다.캠페인은 흡연의 폐해를 알리고 자발적인 금연 실천 의지를 다질 수 있도록 지역별 특성을 반영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수지구보건소는 5일 죽전휴게소에서 휴게소 이용객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일산화탄소(CO)측정 체험, 금연 서약 참여, 금연 배지 제공 등 금연 콘텐츠를 운영했다.기흥구보건소는 4일 강남대학교에서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금연 결심 포토존’을 운영해 참여자들이 금연 의지를 표현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할 수 있도록 해 큰 호응을 얻었다.앞서 처인구보건소는 지난달 용인시 일자리박람회와 연계해 흡연자를 대상으로 일산화탄소(CO) 측정, 니코틴 의존도 검사, 금연수첩 활용 교육을 하며 흡연으로 인한 만성질환 발생 위험성을 알렸다.아울러 처인·기흥·수지구보건소는 캠페인 기간 담배사업법 개정사항을 안내하고 이동금연클리닉 등록 상담을 진행했다.용인시 관계자는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진행한 이번 캠페인이 시민의 금연 실천 의지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건강증진사업을 통해 건강한 금연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6-1115:11]]></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수원시, 광교산 일대 소나무재선충병 항공 예찰]]></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2046&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수원시가 9일 광교산 일대에서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한 항공 예찰을 했다.&nbsp;지상에서 접근이 어려운 험준한 구간과 광범위한 산림 지역을 헬기로 예찰하며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8231;의심목 발생 여부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nbsp;지난해 9월 수원시 영통구에서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 1본이 처음 발견됐다. 소나무재선충병은 크기 1㎜ 내외의 소나무재선충이 소나무 조직 안으로 침투해 수분·양분의 흐름을 막는 병으로, 감염되면 3개월 내외에 고사한다.&nbsp;수원시는 올해 광교산 등 산림 내 소나무 9850본을 대상으로 예방주사(합제나무주사) 접종을 완료하는 등 선제적 방제 조치를 마쳤다. 또 항공·지상 예찰과 큐알(QR)코드를 활용한 소나무재선충병 이력관제시스템 등으로 확산을 방지하고 있다.&nbsp;수원시 관계자는 “소나무재선충병을 예방하려면 감염목을 조기에 발견하고 신속하게 대응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철저한 항공·지상 예찰로 산림 피해를 최소화하고 건강한 산림 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6-1015:03]]></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경기평택항만공사, ‘해운물류 아카데미’ 수료식 개최]]></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2045&msection=2&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경기도와 경기평택항만공사는 지난 5일 평택항 마린센터에서 ‘2026년 제1차 경기도 해운물류 아카데미’ 수료식을 개최했다.2017년 시작한 ‘경기도 해운물류 청년취업 아카데미’는 취업 연계 교육사업으로, 최근 3년 연속 70% 이상의 높은 취업률을 지속적으로 보여주며, 경기도 청년 실업난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아카데미 1차 교육은 경기도 청년 40명을 대상으로 5월 11일부터 6월 5일까지 4주간 진행했다. 교육생들은 해운물류 송장 등 각종 서류 작성, 업계 실무자의 생생한 실무교육 등 실무중심 이론교육과 함께 경기도 유일 국제무역항인 평택항을 직접 방문해 물류 현장을 경험했다. 업계 전문가들과 아카데미 선배 교육생들로부터 취업 노하우도 전수 받았다.경기평택항만공사 관계자는 “2025년 아카데미 교육 수료생의 취업률은 80%에 달한다”며 “고유가와 경기 침체로 취업 시장이 어려운 시기에 경기도 청년들의 취업에 디딤돌 역할을 할 수 기쁘다”라고 말했다.한편 제2차 경기도 해운물류 아카데미는 경기도 거주 청년 또는 경기도 소재 졸업(예정)자 40명을 대상으로 하며, 8월 중 모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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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6-0909:57]]></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제10회 노인학대 예방의 날’ 기념행사 개최]]></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2044&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경기도가 6월 15일 노인학대 예방의 날을 기념해 8일 수원시 컨벤션센터에서 제10회 노인학대 예방의 날 기념식를 개최했다.6월 15일은 유엔이 정한 ‘세계 노인 학대 인식의 날’이다. 우리나라도 노인학대에 대한 국민의 인식을 높이고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2015년 노인복지법에 따라 법정기념일인 노인학대 예방의 날로 지정했다.도가 주최하고 경기도사회서비스원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노인 인식개선과 노인 인권 보호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개최됐다. 1부 노인학대예방의 날 기념식, 2부 노인인권 현황 발표 및 노인학대예방 교육으로 진행됐다.1부 기념식은 어쿠스틱 기타공연으로 막을 열고 노인인권보호 유공 도지사 표창, 노인학대 예방 공동실천 선언, 노인 인권 퍼포먼스 순서로 진행됐다.2부에서는 노인 인권 보호 강화를 위해 노인인권 현황 발표 및 노인학대예방 교육을 통해 도민이 ‘노인인권 보호’에 대해 쉽게 접하고 공감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올해 5월 말 기준 경기도의 노인인구는 251만 명으로 도내 전체 인구 대비 노인인구 비율은 18.3%로서 고령사회에 놓여있으며, 노인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도내 노인학대 신고 건도 2023년 3,502건, 2024년 3,536건, 2025년 4,734건으로 증가하고 있다.그동안 경기도는 노인보호전문기관 6개소, 학대피해노인전용쉼터 3개소를 설치해 전국 최대 규모의 노인인권 보호 기반시설을 구축해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도록 현장 중심으로 지원을 하고 있다.경기도 노인복지국 관계자는 “노..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6-0909:53]]></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와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및 롯데백화점, 4~7일 ‘업사이클 팝업스토어’ 개최]]></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2043&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경기도와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롯데백화점이 오는 7일까지 롯데프리미엄아울렛 의왕점 잔디광장에서 ‘업사이클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플라랩, 펫티엔, 두숨 등 도내 우수 업사이클 11개 기업이 참여하며, 각 부스에서는 제품 판매뿐만 아니라 폐플라스틱이나 폐가죽 등 폐자원의 재탄생 과정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운영한다.행사 첫날인 4일에는 잔디광장에서 지역 음악가들이 참여하는 무대가 펼쳐진다. 행사장 내에는 어린이 방문객을 위한 폐플라스틱 블록 놀이존과 업사이클 전시 공간도 마련되며, 구매 고객 대상 이벤트도 있다.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관계자는 “업사이클 제품을 직접 경험하고 경기도 업사이클 기업들의 가치를 확인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도내 기업들이 대형 유통 플랫폼과 협력하며 판로를 넓힐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6-0419:03]]></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어린 주꾸미 3만 마리 화성과 안산 연안에 방류]]></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2042&msection=6&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가 자체 인공 부화한 어린 주꾸미 3만 마리를 4일부터 18일까지 화성·안산 연안에 방류한다.이번에 방류하는 어린 주꾸미는 경기만에서 어획한 어미 주꾸미의 산란을 유도해 생산한 개체다. 연구소는 올해 4월 말부터 어미 주꾸미를 관리하며 산란을 유도했고, 산란된 알을 인공 부화시킨 뒤 초기 먹이 공급 과정을 거쳐 전체 길이 1cm 크기까지 성장시켰다.방류 개체는 전염병 검사를 모두 통과했으며, 초기 사육 단계에서 굴패각을 활용한 은신처 적응훈련을 마쳤다. 이는 숨을 곳을 찾는 주꾸미의 생태적 특성을 반영한 것으로, 방류 후 생존율 향상과 자원 증강 효과가 기대된다.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 관계자는 “주꾸미는 수도권 낚시 품종으로 인기가 높아 일반인과 지역 어민 모두 선호하는 방류 어종”이라며 “은신처 적응훈련을 거친 어린 주꾸미를 방류해 초기 생존율을 높이고 방류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6-0419:01]]></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용인시,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표지판 정비]]></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2041&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용인시는 학교 주변 식품 판매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지역 내 190개 학교 앞에 설치된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표지판을 쾌적하게 정비한다.용인시는 성장기 어린이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도록 학교와 학교 주변 200m 범위를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으로 지정하고 ‘그린푸드존(Green Food Zone)’이라는 표어가 적인 안내 표지판을 설치?운영 중이다.시는 24명의 어린이 기호식품 전담 관리원으로 구성된 점검반을 꾸려 6월 10일까지 시 전역에 설치된 190개의 표지판을 전수 조사한다.이를 통해 훼손되거나 햇빛에 색이 바래는 등 식별이 어렵고 노후한 표지판을 선별, 6월 말까지 새롭게 교체하거나 이동 설치할 계획이다.표지판은 처인구 59개교, 기흥구 72개교, 수지구 59개교 앞에 설치됐다. 학교 인근에 식품 판매업소가 없는 학교는 제외됐다.요인시 관계자는 “안전하고 위생적인 어린이 식품 판매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표지판을 정비한다”며 “어린이에게 해로운 부정?불량 식품 판매를 근절하고 균형 잡힌 식생활을 권장하도록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을 내실있게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6-0214:54]]></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미래세대재단와 경인지방병무청, ‘사회복무요원 청년정책 연계 및 성장 지원’ 업무협약]]></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2040&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경기도미래세대재단은 사회복무요원의 원활한 사회 진입과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28일 경인지방병무청과 ‘사회복무요원 청년정책 연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양 기관은 소집해제 전후 사회복무요원을 대상으로 청년정책 상담을 진행하고 상담 사례를 바탕으로 맞춤형 지원 정책을 연결한다. 또 재단이 추진하는 청년 프로그램을 사회복무요원에게 알리고, 정책 사업별 특성에 맞는 참여 대상자를 함께 발굴한다.재단은 앞으로도 청년의 성장 단계에 맞는 정책 서비스를 확대하고, 협력사업 확대를 통해 사각지대에 놓인 청년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경기도미래세대재단 관계자는 “사회복무요원이 복무 이후 안정적으로 사회에 진입할 수 있도록 양 기관이 선제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한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며 “경인지방병무청과 협력해 청년정책 상담과 성장 지원 기회를 넓히겠다”고 말했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6-0114:05]]></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가평 연인산도립공원 내 용추계곡을 찾는 피서객들의 인명사고 막기 위한 안전 관리 강화]]></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2039&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경기도는 가평 연인산도립공원 내 용추계곡을 찾는 피서객들의 인명사고를 막기 위해 안전 관리를 강화했다.경기도는 ‘연인산도립공원 2026년 여름철 물놀이 인명사고 제로화 특별대책’에 따라 사고 우려 지역의 순찰을 강화하고, 용추폭포 등 수심이 깊은 곳 주변에는 나무 울타리를 견고하게 설치해 이용객의 출입을 차단할 예정이다.7월과 8월에는 연인산도립공원 탐방안내소에 ‘물놀이 안전 현장상황실’을 설치하고 비상 근무 체계를 가동한다.계곡 내에 물놀이 안전초소 7개소를 배치하고, 구명조끼 무료 대여소 1개소도 함께 운영한다. 현장 대응력을 높이기 위한 전문 인력도 대거 투입된다. 또한 안전요원 10명을 선발해 사고 위험성이 높고, 수심이 깊은 구역과 복구 공사 현장 주변에 집중 배치한다.지난해 7월 발생한 수해로 연인산도립공원 일대에서는 7월 말까지 복구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로 인해 도립공원 내 전체 탐방로 이용은 제한된다. 현재 등산객은 백둔리 주차장에서 출발해 장수능선이나 소망능선을 거쳐 정상에 오르는 코스만 이용할 수 있다. 도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반드시 지정된 개방 탐방로만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쾌적한 공원 환경 유지와 사고 예방을 위해 강력한 단속 활동도 병행된다. 도립공원은 총 6명 규모의 단속 특별 용역을 운영해 자연공원법 위반 행위에 대해 무관용 원칙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주요 단속 대상은 계곡 내 캠핑, 차박, 취사 행위와 임산물 불법 채취 및 어류 포획 행위다.아울러 출입금지 구역 위반과 진입로 주변의 불법 주정차 행위에 대해서도 ..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6-0114:02]]></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수원 영흥수목원, 시민 참여형 ‘영흥숲공원 생물대탐사’ 운영]]></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2038&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수원 영흥수목원은 23일 시민과 전문가가 함께 공원 생물상을 조사·기록하는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 ‘우리동네 생태탐사꾼 클럽&#8211;영흥숲공원 생물대탐사’를 운영했다.&nbsp;이번 프로그램은 영흥수목원과 (재)서울그린트러스트, (재)수원그린트러스트가 지난 4월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라 추진했다. 영흥숲공원 생물상 자료를 확보해 향후 서식처 정원(기부 정원) 설계의 기초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nbsp;생물대탐사는 전문가 사전 조사와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연계해 진행한다. 전문가들은 계절별 생물상 조사를 총 6회 진행하고, 시민 참여형 대탐사는 5월과 10월 두 차례 운영한다. 조사 결과는 생물상 목록과 사진 자료 등 데이터베이스로 구축할 예정이다.&nbsp;이번 1차 대탐사에는 전문가 5명과 시민 50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5개 팀으로 나눠 영흥숲공원 일대를 탐사하며 식물과 곤충 등 다양한 생물을 관찰·촬영하고 특징을 기록했다. 탐사 후에는 결과를 공유했다.&nbsp;영흥수목원은 시민이 참여하는 생태체험 프로그램이 생물다양성 보전의 중요성과 지역 생태환경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영흥숲공원의 생태 변화를 지속해서 관찰해 공원 생태 관리와 수목원 운영에도 활용할 계획이다.&nbsp;영흥수목원 관계자는 “이번 생물대탐사는 시민이 직접 도심 숲의 생태를 관찰하고 기록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이라며 “영흥숲공원의 생태적 가치를 시민과 공유하고 생물다양성 보전의 중요성을 체감할 수 있도록 다양한 생태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말..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5-2813:31]]></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2026 플레이엑스포(PlayX4)’가 나흘 동안 13만여 명의 관람객 방문]]></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2037&msection=2&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과 킨텍스가 주관한 ‘2026 플레이엑스포(PlayX4)’가 나흘 동안 13만여 명의 관람객과 함께하며 24일 막을 내렸다.5월 21일부터 24일까지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 행사에는 아케이드 공동관, 인디오락실, 콘솔라운지, 추억의 게임장 등 182개 기업이 참가해 세대별 취향을 아우르는 체험 공간이 조성됐다.또한 플레이 스테이지(PLAY STAGE)에서는 개발자 토크, OST 공연, 성우 참여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무대행사가 진행됐다. 태고의 달인·플라티나 랩(PLATiNA :: LAB) 등 리듬게임 대회와 함께, 라인게임즈의 특별 스테이지, 던전앤파이터 성우 토크쇼, ‘슬라임의 세계’ 개발자 발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돼 관람객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아울러 참가업체와 참관객 모두가 함께 행사 이상의 가치를 만드는 ‘플레이 히어로(PLAY HERO) 프로젝트’를 신규 도입하기도 했다. 군인·경찰·소방관 대상 무료입장 혜택을 제공하고, 헌혈 캠페인에 약 40명이 참여했으며, 분리배출을 재미있게 진행하기 위한 미니게임 ‘클린샷 챌린지’, 게임기업 사회공헌 부스 운영 등을 진행하며 게임문화의 공익적 가치 확산에도 힘썼다.올해 B2B 전시관은 단순한 상담 공간을 넘어서, 콘텐츠 중심의 비즈니스 홍보존으로 구성돼 참가 개발사 대상 유저 집중 테스트(FGT)와 IR 피칭 지원은 유지하면서 참가사 대상 네트워킹 및 인디어워드, 수도권 대학팀 대상 전시 등을 확대 운영해 중소 게임사를 위한 등용문 역할을 했다. 수출..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5-2715:55]]></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스리랑카 공무원단, 수원시 방문해 지방혁신 우수사례 벤치마킹]]></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2036&msection=5&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스리랑카 공무원단이 22일 수원시를 찾아 인공지능(AI) 기반 행정혁신과 시민 중심 민원시스템 등 지방혁신 우수 사례를 벤치마킹했다.&nbsp;스리랑카 내무부, 지방정부 공무원 등 15명으로 구성된 방문단은 시청을 방문해 인공지능(AI) 분야 지방혁신 우수 사례와 주요 정책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이후 새빛민원실 현장을 둘러보며 운영 사례를 확인했다.&nbsp;지방자치인재개발원과 함께 진행한 이번 방문은 개발협력과 교육 분야 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고, 수원시의 선진 행정 시스템과 혁신 사례를 해외에 알리기 위해 마련된 연수 프로그램이다.&nbsp;수원시는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와 연계해 국제교류 기반 확대, 글로벌 도시 이미지 제고 효과도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nbsp;수원시 관계자는 “8년 연속 지방정부혁신평가 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수원시를 방문한 것을 환영한다”며 “수원시의 혁신 사례와 노하우가 의미 있는 교류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5-2614:30]]></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와 경기일자리재단, 일자리 우수기업 및 청년 일하기 좋은 기업 대상 고용환경 개선 지원]]></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2035&msection=2&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은 도내 일자리 우수기업과 청년 일하기 좋은 기업 10개사를 최종 선정하고, 기업당 최대 2천만 원 규모의 고용환경 개선 지원을 추진한다.‘2026년 경기도 일자리 우수기업 고용환경 개선지원 사업’은 경기도가 인증한 ‘일자리 우수기업’과 ‘청년 일하기 좋은 기업’을 대상으로 근로자가 체감할 수 있는 근무 환경 개선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분야는 휴게실, 구내식당, 화장실, 사무·작업공간 등 복지시설과 작업 환경 개선이다. 재단은 근로자의 만족도와 기업의 고용 유지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현장 중심의 환경 개선을 지원할 계획이다.이번 사업은 신청기업을 대상으로 서류 검토와 정량·정성평가,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10개사를 선정했다. 선정기업은 ㈜우리이엠아이, ㈜넥서스비, ㈜아이티브에이아이 등이며, 기업당 시설 개보수 비용의 90% 이내에서 최대 2천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선정기업은 향후 공사 계획 승인 및 보조금 교부 절차를 거쳐 휴게시설과 작업환경 개선 공사를 추진하게 된다.경기도일자리재단 관계자는 “근로환경은 인재 유입과 장기근속, 기업 경쟁력과 직결되는 중요한 요소”라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근로환경 개선 지원을 확대해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양질의 일자리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은 우수한 일자리 환경을 갖춘 기업을 지속 발굴·인증하고 있다. 현재 인증이 유효한 일자리 우수기업과 청년 일하기 좋은 기업은 총 139개사다.하반기에는 신규 인증기업 모집도..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5-2614:27]]></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자미술관와 에덴파라다이스 호텔 협력 첫 ‘찾아가는 소장품전’ 개최]]></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2034&msection=4&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한국도자재단 경기도자미술관이 5월 23일부터 11월 15일까지 경기도 이천시 에덴파라다이스 호텔 아트라운지 및 1층 라운지에서 협력 소장품전 ‘머무는 곳에 예술이 깃들다(Stay with Art)’를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전국 각지의 방문객이 모이는 호텔 공간에 경기도자미술관 소장품을 선보여 일상 속 도자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오는 9월 개막하는 경기도자비엔날레 방문으로 이어지는 문화 연계 거점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전시에는 한국·미국·스페인·대만 등 4개국 6명 작가의 소장품 10점이 소개된다. 조형·평면·영상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통해 도자예술의 확장된 가능성과 동시대적 감각을 조명하며, 기존 도자예술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환기할 예정이다.전시 작품으로는 2019년 경기도자비엔날레 국제공모전 대상 수상 작가 팁 톨랜드(Tip Toland, 미국)의 인체조형 작품 ‘미용실’, ‘짜증’을 비롯해 스페인 작가 엔리케 메스트레(Enrique Mestre)의 ‘무제’, 이천 기반 작가 김문경의 ‘변형_진행중’, 이은혜 작가의 `바람의 색` 등이 전시된다. 또한 아트라운지 대형 영상 패널을 활용해 대만 작가 리 쭝주(Tsung-ju Li)의 영상 작품 ‘꿈 2’도 함께 선보인다.경기도자미술관과 에덴파라다이스 호텔은 2021년 경기도자비엔날레 공식 호텔 지정 이후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전시는 양 기관의 문화 자원을 연계한 공공기관-민간기업 간 문화협력 사례로 의미를 더한다.한국도자재단 관계자는 “이번 협력 소장품전은 미술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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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5-2112:38]]></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지난해 완료 주차환경 개선사업 13개 성과 분석 실시]]></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2033&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경기도가 지난해 완료된 주차환경 개선사업 13개의 성과를 분석한 결과, 주차장 조성 후 인근 불법 주정차 단속 건수가 8.3% 줄어들고, 이용자 만족도는 90점을 넘는 등 주차난 해소에 실질적인 효과를 거뒀다.도는 주거 밀집지 등 주차난 지역에는 대규모 공영주차장을 조성하고, 오래된 주택의 유휴 부지를 활용해 소규모 자투리 주차장을 조성하며, 지역 주민에게 부설 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할 경우 시설비를 지원하는 맞춤형 주차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지난해 도는 공영주차장 9개, 자투리 주차장 2개, 무료 개방주차장 2개 등 총 13개 사업에 국비 84억 원, 도비 75억 원, 시군비 564억 원 등 총 723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1천738면의 주차 공간을 새롭게 확보했다.사업 완료 후 주차장 위치의 행정동을 기준으로 조성 전후 각 2개월간 불법 주정차 단속 건수를 비교한 결과, 기존 2만 6천863건에서 2만 4천626건으로 8.3% 감소했다. 특히 광주시 신현 행정문화체육센터 공영주차장은 조성 전 254건에서 조성 후 154건으로 단속 건수가 39.4% 급감했으며, 시흥시 뱀내공원 지하공영주차장도 3천402건에서 2천483건으로 27.0% 줄어드는 등 뚜렷한 감소세를 보였다. 주차장 이용자 20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도 전반적 만족도와 편의성 등에서 100점 만점에 평균 90.7점을 기록했다.경기도 택시교통과 관계자는 “2018년부터 국비와 도비 1천260억 원을 집중 지원한 결과 경기도의 주차장 확보율(주차면수/자동차등록대수)이 201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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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5-2014:15]]></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와 경기도자원봉사센터, ‘탄소OFF 챌린지 데이’ 개최]]></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2032&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경기도와 경기도자원봉사센터는 19일 수원 효원공원 일대에서 ‘경기도 탄소오프(OFF) 챌린지 데이’를 열고, 플로깅 활동과 생활 속 탄소중립 자원봉사 캠페인의 시작을 알렸다.탄소 오프 챌린지는 ‘전국 10대 자원봉사 릴레이’의 네 번째 캠페인이다. 행정안전부는 전국 17개 시도를 대상으로 공모를 실시해 탄소중립, 마을공동체, 온라인·디지털 등 10개 테마 프로그램을 선정했다.이 가운데 경기도는 ‘탄소 오프 챌린지’를 통해 온라인&#8228;디지털 기반의 모바일 앱 인증 방식을 활용한 생활 속 참여형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캠페인은 8월까지 진행되며, 도내 34개 기관이 참여할 예정이다.캠페인 첫날인 19일 도와 센터는 행사 참여자에게 손목 부담을 줄인 집게와 생분해 봉투로 구성된 플로깅 키트를 제공했다. 참가자들은 공원과 도로변을 걸으며 쓰레기를 줍고, ‘모티너스’ 모바일 앱을 활용해 활동을 인증하는 방식으로 생활형 탄소중립 자원봉사를 수행했다.탄소오프(OFF) 챌린지 데이는 모바일 앱을 통해 활동 사진과 내용을 간편하게 인증할 수 있으며, 참여 이력과 탄소저감 실적도 함께 기록할 수 있다. 기관·단체별 참여 현황도 확인할 수 있어 개인의 실천이 공동의 참여로 이어지는 경험을 제공한다.행사에는 박지영 경기도자원봉사센터장과 경기도자원봉사센터 홍보대사이자 ‘2026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 한국위원회’ 홍보대사인 배우 이문식을 비롯해 경기아트센터, 경기도간호조무사회, LS오토모티브, 경기도청년봉사단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올해 캠페인은 전년도 참여자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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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5-1915:13]]></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제2차 경기도 인구감소지역 대응 기본계획 수립 연구’ 착수보고회 개최]]></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2031&msection=1&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경기도는 19일 ‘제2차 경기도 인구감소지역 대응 기본계획 수립 연구’ 착수보고회를 열고, 도내 인구감소지역과 관심지역의 중장기 대응전략 마련에 착수했다.제2차 경기도 인구감소지역 대응 기본계획 수립 연구 착수보고회는 ‘인구감소지역 지원 특별법’에 따른 제2차 기본계획 수립을 위해 마련됐다.연구 범위는 도내 인구감소지역인 가평군·연천군과 관심지역인 동두천시·포천시의 앞으로 5년간 인구감소를 막기 위한 중장기 대응전략이다. 연구용역은 재단법인 한국산업관계연구원에서 맡았으며 향후 5개월간 진행된다.경기도는 2027년부터 2031년까지 적용할 제2차 인구감소지역 대응 기본계획을 수립해 오는 9월 말 행정안전부에 제출할 예정이다.경기도는 이번 연구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제2차 경기도 인구감소지역 대응 기본계획 수립뿐 아니라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시군 연계사업 발굴, 제도개선 과제 검토 등에 활용할 예정이다.이날 착수보고회에서는 ▲인구감소지역·관심지역 여건 분석 ▲인구구조 및 지역 여건 진단 ▲비전·목표 및 핵심과제 구상 ▲전략별 세부사업 마련 ▲지방소멸대응기금과 연계한 신규사업 발굴 ▲광역 차원의 중장기 지원전략 수립 등 주요 과업 추진방향을 공유하고 의견을 나눴다.경기도 균형발전기획실 관계자는 “이번 연구는 도내 인구감소지역과 관심지역의 여건을 면밀히 진단하고, 광역 차원의 대응전략을 마련하기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시군과 협력해 지방소멸대응기금과 연계 가능한 사업을 발굴하고, 지역 활력 회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착수보고회에는..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5-1915:10]]></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한국도자재단, 안산시와 ‘경기바다 함께해(海)’로 해양 환경 보호 실천]]></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2030&msection=4&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한국도자재단이 지난 13일 안산시 방아머리 해변 일원에서 ‘경기바다 함께해(海)’ 해양 환경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경기바다 함께해(海)’는 경기도와 연안 5개 시, 도 산하 공공기관이 협력해 추진하는 해양환경 보전 활동이다. 재단은 올해 안산시와 함께 방아머리 해변 일원을 중심으로 연안 정화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이번 활동에는 재단 임직원 및 안산시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여해 방아머리 해변과 인근 해안가를 중심으로 환경 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참가자들은 생활쓰레기를 비롯해 폐플라스틱, 폐비닐, 스티로폼 부표 등 해안가에 방치된 해양 폐기물을 수거하며 깨끗한 연안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한국도자재단 관계자는 “깨끗한 바다를 지키기 위한 실천은 미래세대를 위한 중요한 사회적 책임”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해양 생태계 보전과 환경 보호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5-1413:43]]></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용인시보건소, 시민의 건강 인식 제고를 위해 ‘건강증진 합동캠페인’ 진행]]></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2029&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용인시보건소는 시민의 건강 인식 제고를 위해 ‘건강증진 합동캠페인’을 한다.처인·기흥·수지구보건소는 건강생활실천, 심뇌혈관질환 예방, 금연·절주 등 보건소의 주요 사업을 홍보할 예정이다.처인구보건소는 13일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일자리박람회에서 구직자를 대상으로 건강증진 캠페인을 벌인다. 처인구보건소는 ▲금연·절주 상담 ▲치매예방 인식개선 홍보 ▲비만 예방과 만성질환 관리 ▲심뇌혈관질환 예방수칙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기흥구보건소는 22일 기흥 ICT밸리 플리마켓 행사와 연계해 임직원을 대상으로 합동캠페인을 진행한다.주요 내용은 ▲금연·절주 상담 및 이동 금연 클리닉 운영 ▲혈압·혈당 측정과 만성질환 예방관리 ▲비만조끼 체험 ▲건강정보 낱말퀴즈 등이다.수지구보건소는 12~13일 단국대학교 죽전캠퍼스 대학 축제 현장에서 학생·교직원, 시민을 대상으로 건강증진 합동캠페인을 한다. 현장에서는 ▲혈압 측정 및 만성질환 상담 ▲이동 금연클리닉 ▲피부 수분도 측정 및 알레르기 상담 ▲치면세균막검사 체험 ▲비만예방 퀴즈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현장에서 시민이 쉽게 참여할 수 있는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5-1315:28]]></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상호정책 교류 강화 위한 폴란드 돌노실롱스키에주 초청 연수]]></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2028&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경기도인재개발원은 5월 9일부터 22일까지 폴란드 돌노실롱스키에주 공무원을 대상으로 ‘2026년 폴란드 돌노실롱스키에주 공무원 경기도 연수’를 운영한다.이번 연수는 ‘문화와 창의산업을 통한 지역균형발전’을 주제로 진행하며 양 지역 간 체결된 협약에 따른 공무원 상호교류의 하나로 추진한다. 지난해 첫 교류연수를 통해 구축한 협력 기반을 바탕으로 정책 교류의 폭을 본격적으로 확대한다는 취지다. 특히 올해 입교식에는 야로스와프 라브첸코(Jarosław Rabczenko) 돌노실롱스키에주의회 집행위원이 직접 참석해 양 지방정부 간의 파트너십 강화와 정책 공조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연수 프로그램은 실무적인 정책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참가자들은 ▲인공지능 및 디지털 전환 시대의 지방정부 역할 ▲디지털 콘텐츠 기반의 문화 접근성 확대 전략 ▲K-콘텐츠 중심의 창의산업 성공 사례 등 전문가 특강을 수강한다. 또한 경기콘텐츠진흥원과 경기도자미술관 등 현장을 방문해 도의 창의산업 육성 시스템을 직접 확인하고 광명동굴과 제주 올레길 등 자연자산을 도시 재생과 관광 자원으로 탈바꿈시킨 우수 정책 사례를 학습한다.화성행궁, DMZ, 경복궁 방문 등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는 일정을 병행해 상호 이해의 폭도 넓힌다. 경기도는 이번 연수 성과를 바탕으로 향후 폴란드 현지에서 진행될 연수 프로그램과 연계해 실질적이고 지속 가능한 국제 정책 협력 모델을 공고히 구축할 방침이다.경기도인재개발원 관계자는 “이번 연수는 양 지역 간 정책 교류를 본격화하는 중요한 출발점이..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5-1214:21]]></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최근 5년간 사망사고 발생 지역 11곳 대상 합동 집중점검 실시]]></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2027&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경기도는 여름철 물놀이 성수기를 앞두고 5월 6일부터 11일까지 가평군과 안성시 일원에서 내수면 물놀이 인명피해 지역 도-시군 합동 집중점검을 실시하고 있다.최근 5년간 사망사고가 발생한 가평·안성지역 11개 지점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합동점검에는 안전관리실장과 북부안전특별점검단장, 시군 관계자 등이 참여했다. 도는 현장 중심 점검을 통해 물놀이 위험요인을 집중 확인하고 여름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대응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이번 점검에서는 사망사고 경고 현수막 게시 여부와 노후 안전시설 정비 상태를 중점 확인했다. 또한 위험표지판 설치 상태와 접근로 안전성, 수심 변화, 급류 발생 가능성 등 현장 위험요인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일부 지역에서는 안전시설 보완 필요 사항이 확인되어 현장에서 즉시 조치 가능한 사항은 바로 개선했으며, 추가 정비가 필요한 부분은 시군과 협력해 신속히 보완할 계획이다.아울러, 경기도는 6월 1월부터 9월 13일까지 물놀이 안전관리 대책기간을 운영하고, 특별대책기간(7.15.~8.17.)에는 관리지역과 위험구역 중심의 현장점검과 예찰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인명피해 발생 지역과 비관리지역 등을 중심으로 안전 사각지대 최소화를 위한 현장 관리와 안전시설 정비를 지속 추진할 방침이다.경기도 관계자는 “이번 점검은 실제 사고가 발생한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해 현장 중심 안전관리에 대한 실효성을 높였다”며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위험요인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안전환경을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5-1113:16]]></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경기경제자유구역청, ‘혁신생태계 조성사업’ 지원기업 18개사 선정]]></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2026&msection=2&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경기경제자유구역청은 ‘2026년 혁신생태계 조성사업’의 스타업 프로젝트 및 수요맞춤형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 18개사를 선정했다.혁신생태계 조성사업은 유망 입주기업의 기술 고도화와 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기업별 성장 단계에 최적화된 맞춤형 지원을 제공함으로써 경기경제자유구역 지역 내 혁신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혁신기술 기반 기업을 집중 육성하는 ‘스타업 프로젝트’ 부문에는 총 18개 기업이 지원해 4.5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기술성·사업성·시장성 등을 종합 평가해 최종 4개 기업을 선정했다.선정 기업들은 무인이동체, 미래모빌리티, 바이오 등 미래 핵심 산업 분야에서 차별화된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들로 구성됐다. 경기경제자유구역청은 기업당 최대 5천만 원을 지원해 초기 성장단계 기업의 스케일업을 촉진하고, 지역 내 혁신기업의 성공 사례 창출을 유도할 계획이다.‘수요맞춤형 지원사업’은 기업의 개별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총 39개사가 지원해 심사를 거쳐 14개 기업이 선정됐다.선정 기업들은 판로개척 및 마케팅 전략 수립, 시제품 제작, 국내외 전시회 참가, 기술사업화 및 인증 획득 등 분야에서 기업당 2천만 원 내외의 지원을 받게 된다.특히, 기업별 성장단계와 산업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지원을 통해 실질적인 성과 창출과 경쟁력 제고를 도모한다.경기경제자유구역청은 이번 사업을 통해 경제자유구역 내 스타트업과 중소·중견기업 간 협력 생태계를 강화하고, 기업·연구소·대학·공공기관이 서로 연결되는 혁신 클러스터를 구축할 방..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5-1113:14]]></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한국도자재단, ‘2026 생·생 도자·공예 문화확산’ 사업 추진]]></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2025&msection=4&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한국도자재단이 경기도 전역에 도자·공예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6 생·생(自‘生’相‘生’) 도자·공예 문화확산’ 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도자·공예인이 주체적으로 기획한 참여형 문화콘텐츠를 지원함으로써 도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문화취약계층과 소외 지역까지 도자&#8228;공예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사업은 ▲경기도 도자문화축제 육성지원 ▲경기도 공예주간 ▲찾아가는 도자·공예문화 나눔 등으로 구성된다.‘도자문화축제 육성지원’은 경기도 28개 시군 지역 축제와 연계한 참여형 도자문화 프로그램과 도예단체가 주도하는 독립형 도자문화축제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도민 참여와 체험 중심 프로그램 확대에 중점을 둔다.‘공예주간’은 도자·공예인이 직접 기획하는 생활밀착형 공예 문화 콘텐츠를 지역 축제와 연계해 운영하는 사업으로, 도민·지역·공예인을 연결하는 지속 가능한 공예 문화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찾아가는 도자·공예 문화 나눔’은 문화취약계층과 소외 지역을 대상으로 도자공예 체험과 교육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경기도 전역에 문화 접근성을 확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올해는 경기도자비엔날레 홍보와 연계해 운영하며, 도민 문화격차 해소와 선순환 문화복지 구조 정착에 기여할 계획이다.특히 기존 기관 중심 운영 방식에서 벗어나 도자·공예인이 직접 문화를 생산하고 도민과 함께 나누는 ‘자생(自生)’과 ‘상생(相生)’의 ‘생·생(生生)’ 가치를 현장에서 구현할 예정이다.재단은 이번 사업 통합공모를 5월 25일까지 진행하며, 총 ..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5-0714:04]]></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북부청사 평화갤러리, 5월 도민 작품 전시회 열어]]></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2024&msection=4&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경기도는 북부청사 내 경기평화광장 평화갤러리에서 5월 중 ‘Hero : 숨은 영웅들’과 ‘김진욱 개인전, 생명세계 지구’ 2건의 도민 작품 전시를 진행한다.‘Hero : 숨은 영웅들’ 전시는 ‘청년지원공동체 소울 경기지회’가 ‘일상 속 숨은 영웅들’이라는 주제 아래, 타인을 위한 존재뿐만 아니라 스스로를 지켜내며 살아가는 ‘나’의 모습까지 다양한 해석으로 표현한 작품 15여점을 6일부터 17일까지 선보인다.‘김진욱 개인전, 생명세계 지구’는 현재의 부정적인 사회적 갈등과 범지구적 문제에 대해 저항하고 버티는 의식과 공허함을 추상적 사유를 통해 재해석한 작품 30여점을 오는 20일부터 31일까지 선보인다.경기평화광장 평화갤러리는 도민의 건전한 여가 선용과 문화 향유를 위하여 도민과 함께 만들어나가는 공간으로서 누구나 무료로 다양한 전시 작품을 관람할 수 있으며, 도민 누구나 전시가 가능해 경기평화광장 누리집을 통해 대관을 신청할 수 있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5-0614:27]]></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농업기술원, 2주간 안성시 등 15개 주요 과수화상병 발생시군 집중 점검]]></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2023&msection=6&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경기도농업기술원은 따뜻한 날씨에 과수화상병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주요 발생 지역인 평택, 이천, 안성 등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2주간 도-시군 합동예찰을 추진한다.예찰반은 총 46명으로 구성돼 4일부터 15일까지 사과·배 과수원과 묘목장, 정원수 등을 살필 계획이다. 현재 경기도 사과·배 재배지는 총 30개 시군으로, 과수화상병이 발생한 적 없는 15개 시군은 시군 자체 예찰을 진행한다.과수화상병은 식물방역법상 검역병으로 주로 사과, 배 등 장미과 식물에 발생한다. 감염 시 잎, 꽃, 줄기, 과실 등이 마치 불에 덴 것처럼 붉은 갈색 또는 검은색으로 변하며 마르는 증상을 보여 화상병이라 한다.현재까지 뚜렷한 치료제가 없고 확산 속도가 빨라, 월동기 궤양 제거와 소독 관리 등 화상병 병원균 밀도 감소를 위한 사전예방 조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기술원은 지난해 4월 병해충 정밀검사기관으로 지정됐으며, 도내 과수화상병 의심 시 해당 시료를 접수해 유전자를 이용한 바이러스 검사(RT-PCR 검사)로 당일 정밀진단을 하고 있다.경기도농업기술원 기술보급과 관계자는 “도-시군 연계 합동예찰을 통한 예찰ㆍ방제 체계 구축으로 과수화상병 확산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농가에서도 외부농작업자 대상 교육 실시 및 작업도구 소독 등 과수화상병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켜달라”고 당부했다.한편, 경기도는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4월까지 과수화상병 발생 전 동계 사전 제거를 통해 55개소 47.8ha의 과수원 사전방제 조치를 추진했으며, 현재 약 50억 원 규모의 손실보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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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5-0614:24]]></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외국인노동자’ 대상 찾아가는 가상현실 안전교육 실시]]></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2022&msection=6&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경기도가 언어 장벽과 교육 접근성 부족으로 산업재해 위험에 노출된 도내 외국인노동자를 위해 사업장을 직접 찾아가는 가상현실(VR) 및 인공지능(AI) 기반 안전교육을 연중 실시하고 있다.도내 외국인노동자는 중대재해 발생 위험이 높은 환경에서 일하면서도 체계적인 산업안전 교육을 받기 어려운 상황이다. 주중에 사업장을 이탈해 별도의 외부 집합 교육을 받기 어렵고, 한 사업장 내에 여러 국적의 노동자가 있어 일방향 한국어 교육으로는 한계가 있다.이에 따라 도는 외국인노동자가 일하는 현장을 직접 방문하는 방식과 비언어 중심의 교육을 결합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도입했다.교육은 가상현실 기기를 활용해 제조업 현장에서 실제 발생할 수 있는 4~5개의 주요 위험 상황을 직접 체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체험 후에는 사고 발생 원인과 미준수 안전수칙을 시각적으로 설명해 언어 장벽 없이 직관적인 이해를 돕는다.필수적인 강의식 교육 시에는 인공지능 동시통역 기술을 적용해 다국적 노동자들이 자국어로 실시간 교육 내용을 전달받을 수 있도록 조치했다.교육 종료 후에는 노동자의 이름을 한글로 적은 스티커를 안전모에 부착해 주변 동료들이 이름을 부르며 소통하게 하는 ‘이름 불러주기’ 캠페인도 병행한다. 이를 통해 외국인노동자의 현장 내 소속감을 높이고 상호 존중 문화를 확산한다는 구상이다.이 교육은 지난 27일 화성시 소재 사업장을 포함해 현재까지 총 2회 실시됐다. 화성시 현장에는 해당 사업을 주관하는 고용노동부 관계자가 참관해 가상현실과 인공지능을 접목한 현장 운영 상황을 점검했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4-3014:44]]></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봄 맞아 야생동물 구조건수가 늘고 있다며 발견 시 야생동물구조센터에 연락 요청]]></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2021&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경기도가 봄이 되면서 야생동물 구조건수가 늘고 있다며 발견 시 야생동물구조센터에 연락해 먼저 상담할 것을 당부했다.30일 경기도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부상·조난·질병 등 위기에 처한 야생동물 구조는 694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573건에 비해 21% 늘었다.4월 동안 조류 207건, 포유류 69건 등 총 276건의 야생동물을 구조했는데, 주된 구조 원인은 조류의 건물 유리벽 충돌이 68건(24.6%)으로 가장 높았으며 다음으로는 어미를 잃은 새끼가 63건(22.8%)으로 뒤를 이었다.4월부터 구조가 증가하는 이유는 날이 따뜻해지고 야생동물 번식기가 되면서 봄철 등산로나 공원, 아파트단지 내 수풀에서 ‘이소(離巢. 새의 새끼가 자라 둥지에서 떠나는 일)’ 단계의 날지 못하는 어린 새를 발견하고 신고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날지 못하는 어린 새 등을 발견했을 때는 직접 구조하기보다는 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에 전화해 상황을 설명하고 전문가의 조언을 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인위적으로 구조되어 사람에게 길러지게 되면 생존에 필수적인 것들을 배울 수 없어, 구조센터를 거쳐 자연으로 돌아간다 해도 야생에서 살아남기 쉽지 않을 수 있기 때문이다.경기도는 어린이를 대상으로 시행하는 ‘야생동물 생태보전교육’에서도 자칫 납치가 될 수 있는 야생동물 구조에 대한 내용을 교육하고 있다. 또 ‘아기동물을 보면 올바르게 구조해요’라는 캠페인을 병행해 미래 세대가 야생동물의 생태적 특성을 이해하고, 인위적 개입을 줄여 자연과 공존하는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4-3014:41]]></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수원로컬푸드직매장, ‘감사의 달’ 카네이션 판매행사]]></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2020&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수원로컬푸드직매장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2일부터 8일까지 '카네이션 특별 판매 행사'를 진행한다.&nbsp;▲일반 카네이션 화분(1만 원부터) ▲선물용 일반형(1만 2000원) ▲선물용 고급형(1만 5000원) ▲선물용 바구니형(1만 5000원) 등 소비자 취향에 맞춰 다양하게 준비했다.&nbsp;모든 상품은 현장에 구매할 수 있다. 선물용 고급형 상품은 4월 24일부터 5월 4일까지 전화로 예약할 수 있다. 예약 상품은 5월 6~7일 배송된다.&nbsp;수원시 관계자는 “지역 화훼농가를 돕고, 시민들에게 고품질의 꽃을 제공하기 위해 세심하게 준비했다”며 “로컬푸드를 기반으로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4-2712:13]]></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용인시, ‘2026년 시민연등축제’ 점등식]]></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2019&msection=4&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용인시는 25일 저녁 용인시청 진입로에서 ㈔용인불교전통문화보존회와 용인시불교사암연합회 주최로 ‘2026년 시민 연등축제’ 점등식을 했다.이날 행사에는 용인시불교사암연합회 관계자와 ㈔용인불교전통문화보존회 회원, 시민 등이 참석했으며, 참석자들은 ‘용인시청 진입로’에 마련된 장엄탑의 불을 밝혔다.용인시 관계자는 “연등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이번 점등식을 계기로 시민 여러분에게 평화와 행복이 깃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시민연등축제와 봉축법요식은 오는 5월 17일 세리박위드용인’과 처인구 시내 일원에서 열리며, 각종 문화 공연과 봉축법요식, 연등 행진 등이 계획돼 있다.&nbsp;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4-2712:10]]></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광주에서 ‘지적측량 경진대회’ 개최]]></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2018&msection=6&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경기도는 22일 광주시 곤지암도자공원에서 공무원들의 지적측량 역량강화를 위한 ‘2026년 지적측량 경진대회’를 개최했다.이번 경진대회는 도내 시·군·구 25개팀(3인 1조) 총 75명이 참가해 총 3시간 동안 측량을 하며 열띤 경합을 벌였으며, 지적측량성과에 대한 정확성과 측량장비 운용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한 결과 최우수로 안성시, 우수로 광주시, 시흥시가 선정돼 도지사 상장을 수상했다.최우수팀인 안성시는 올해 개최되는 국토교통부 주관 전국 지적측량 경진대회에 경기도 대표로 참가하고, 지적위원회 지적측량적부심사를 위한 조사측량팀으로 위촉돼 토지경계분쟁 해결의 일선에서 1년간 활동하게 된다.경기도 토지정보과 관계자는 “고품질의 지적행정 서비스를 도민에게 제공하기 위하여 지속적으로 지적업무 담당자에게 측량 경진대회, 직무교육 등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4-2316:25]]></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미래세대재단, 지역사회 고용 확대와 사회적 책임 이행 우수기관 선정]]></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2017&msection=1&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경기도미래세대재단이 지역사회 고용 확대와 사회적 책임 이행 성과를 인정받아 ‘2025년 일자리 정책 추진 유공’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받았다.재단은 정원 55명 증원에 따라 채용을 진행하며 비정규직을 포함해 총 121명을 신규 채용했다. 이 가운데 청년은 79명으로, 65%를 차지한다.재단은 앞으로도 청년과 지역 인재를 대상으로 한 채용을 확대하고, 공정한 인사 운영을 통해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이어갈 계획이다.경기도미래세대재단 관계자는 “이번 표창은 임직원의 노력으로 이룬 성과”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고용 확대와 청년 일자리 창출에 힘을 보태고,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충실히 이행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4-2213:35]]></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미래세대재단, 이주배경 청소년 지원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2015&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경기도미래세대재단은 21일 수원시 팔달구 옛 경기도청사에서 수원시글로벌청소년드림센터, 안산시글로벌청소년센터, 화성시글로벌청소년센터와 이주배경 청소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이주배경 청소년 지원, 체험활동과 성장지원 프로그램 운영, 교육·사업 분야 공동 협력과 자원 교류를 함께 추진한다. 아울러 이주배경 청소년 대상 ‘미래세대 동행’ 프로그램의 추진 기반도 강화할 계획이다.‘미래세대 동행’은 이주배경 청소년의 지역사회 적응과 진로 체험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경기도청소년수련원에서 운영된다. 재단은 수원시글로벌청소년드림센터, 안산시글로벌청소년센터, 화성시글로벌청소년센터 소속 청소년들을 초청해 6월부터 9월까지 총 3차례에 걸쳐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경기도미래세대재단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지역 이주배경 센터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이주배경 청소년 지원의 실효성을 높인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면서 “단발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역 이주배경 센터와 수련시설을 잇는 협력체계를 구축해 이주배경 청소년의 사회참여와 지역사회 적응을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4-2114:51]]></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동물위생시험소, 유용미생물을 사용하는 농가 만족도 높아]]></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2014&msection=6&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경기도동물위생시험소가 유용미생물을 사용한 농가를 대상으로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97%가 효과가 있다고 응답한 것으로 나타났다.경기도동물위생시험소는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지난해 유용미생물을 공급받아 사용한 679개 농가(445개 농가 응답. 응답률 65.5%)를 대상으로 전화 및 온라인 방식으로 만족도 조사를 한 결과 이같은 결과가 나왔다고 20일 밝혔다.공통 문항에 대한 조사결과를 살펴보면 사용 농가들은 ▲질병 감소(22.1%) ▲증체율 증가(17.2%) ▲폐사율 감소(13.9%) ▲사료비 절감(11.7%) 등의 효과가 체감했다고 답했다. 이들 농가들이 유용미생물을 사용하는 주요 이유로는 ▲생산성 향상(51.5%) ▲항생제 대체(22.5%) ▲악취 저감(18.4%) 등이 꼽혔다.그룹별 개별 문항의 경우 유용미생물을 직접 공급받는 돼지와 가금농가에서는 현재 공급받는 양이 부족하다고 응답한 비율이 각각 40.0%(10/25)와 72.4%(123/170)였다. 전체적으로 공급 확대를 원한다는 답변은 68.2%(133/195)를 차지했다.가금농가는 170개 응답 농가 전체가, 소농가는 243농가 가운데 241농가가 지속적 유용미생물 공급을 희망한다고 응답했다. 도축장의 경우에는 7개소 중 5개소에서 악취감소 효과가 있었다고 응답했다.경기도동물위생시험소는 이번 결과를 바탕으로 ▲재료비 증액을 통한 공급 확대 ▲농가 방문지도 및 홍보 강화 ▲악취 저감 및 생산성 증대 효과에 대한 연구개발 등을 지속할 계획이다.경기도동물위생시험소 관계자는 “유용미생물은 축산농가의 생..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4-2012:19]]></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전통시장 AI 짐꾼부터 AI 구조 로봇까지 체감형 AI 현장투입 확대]]></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2013&msection=6&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미래의 모습이 아닌 경기도가 올해 하반기에 현장에 적용하고자 하는 모습이다.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지난 3월 공모로 ‘인공지능(AI) 챌린지 프로그램’ 지원 과제 9개를 최종 선정하고, 이달부터 AI 공공서비스 개발을 본격 지원한다.‘AI 챌린지 프로그램’은 AI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과 도내 시군 및 공공기관을 매칭해 행정·복지·안전·의료 등 도민이 실생활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공공서비스 혁신을 현장에서 실증하는 사업이다.올해 공모에는 6개 분야에서 53개 과제가 접수돼 약 5.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도는 서면 심의와 발표 평가를 거쳐 최종 9개 과제를 선정했다. 총 26억 원 규모로 과제당 약 3억 원을 지원하며, 4월 협약 체결 이후 11월까지 수행한다.선정된 과제는 ▲구조 현장 인명 검색 피지컬 AI ▲어르신 맞춤형 AI 돌봄 케어봇 ▲지반침하 예측 시스템 ▲전통시장 AI 짐꾼 로봇 ▲복합 재난 관제 플랫폼 ▲AI기반 보조금 정산플랫폼 ▲AI 축제 운영 플랫폼 ▲AI 기반 불법 주차 단속 플랫폼 ▲반려동물 통합 행정 AI 플랫폼 등이다. 선정 과제 모두 도민이 일상에서 안전·편의·복지 효과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서비스로 구성됐다.경기도 AI국 관계자는 “AI가 도민의 일상이 있는 현장에서 작동할 때 비로소 진짜 가치를 발휘한다”며 “공공과 AI 전문기업이 협력해 도민이 체감하는 AI 혁신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사업 첫해인 2025년에는 선정 과제 5개 중 3개가 개발 완료됐다.부천시는 취약..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4-2012:16]]></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경기평택항만공사, ‘일자리 정책 추진 유공’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 수상]]></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2012&msection=1&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경기평택항만공사가 지역사회 일자리 창출과 공정한 채용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5년 일자리 정책 추진 유공’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일자리 정책 추진 유공’은 신규 채용 확대, 청년 의무 고용 준수, 청년 체험형 인턴제 운영, 여성 대표성 제고 등 안정적 일자리 정책 추진에 선도적 역할을 수행한 지방공공기관을 선정해 수여하는 표창이다.공사는 2025년 실시된 경기도 주관 ‘공공기관 채용실태 특정감사’에서 단 한 건의 지적 사항도 없는 ‘무결점 채용’을 달성해 채용 공정성과 투명성을 대외적으로 입증했다. 특히 행정정보 공동이용 시스템을 활용해 기존 평균 5일이 소요되던 자격 검증 절차를 실시간으로 대폭 단축하는 등 채용 프로세스의 효율성과 대외 공신력을 획기적으로 확보했다.공사는 단순한 실무 경험 제공을 넘어 청년 인턴 구직활동의 실질적인 제도적 지원으로 눈길을 끌었다. 인턴들이 구직활동과 면접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뒷받침한 결과, 2025년 참여 인턴 4명 중 2명이 공사에서의 실무 경험과 연계된 전문 분야로 취업에 성공하는 성과를 거뒀다.조직 내부적으로는 여성 관리자 비율을 2024년 28.6%에서 2025년 37.5%로 대폭 확대해 조직 내 실질적인 양성평등을 구현했다. 기획, 예산, 감사 등 기관의 핵심 전략 부서에 여성 인재를 100% 전진 배치해 견고했던 유리천장을 해소하고 균형 있는 조직문화를 구현하는 데 앞장섰다.경기평택항만공사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공사 임직원 모두가 사회적 책임을 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4-1614:49]]></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시흥시 첫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으로 경기도 긴급방제대책회의 열고 대책 논의]]></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2011&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지난 13일 경기도산림환경연구소는 시흥시 정왕동 구릉지에서 소나무류 6그루가 소나무재선충병에 감염된 것을 확인했다. 시흥에서 소나무재선충병이 발생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이로 인해 도내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지역은 총 23개 시군으로 증가했다. 도내 발생 시군은 2023년 20개에서 매년 1개씩 늘고 있다.북미 대륙이 원산인 소나무재선충은 1mm 내외의 작은 선충으로 한 번 감염되면 치료가 불가능하므로 재선충병 예찰 강화로 조기발견, 신속한 감염목 제거 등 대응체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이날 회의에서는 감염시기·원인 및 감염경로에 대한 역학조사, 정밀예찰 범위, 긴급 방제를 위한 전략 등에 대해 논의가 이뤄졌다. 피해 발생지 반경 2km 이내 행정동을 소나무류 반출금지구역으로 지정하고 해당구역 내 소나무류 이동을 통제하기로 했다.또한 경기도와 시흥시에 지역방제대책본부를 설치하고, 피해목 주변 반경 5km 이내 고사목 전수조사를 통해 감염 의심목은 전량 시료를 채취하고 정밀진단을 실시해 추가 감염목이 발생하면 긴급방제를 실시할 예정이다.경기도 산림녹지과 관계자는 “초기 단계에 철저한 예찰과 신속한 방제를 통해 재선충병 확산을 차단해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4-1516:45]]></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수원시 학교급식지원센터, 학부모 대상 ‘찾아가는 식생활 교육’ 운영]]></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2010&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수원시 학교급식지원센터 관내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6년 찾아가는 학부모 식생활 교육’을 5월 7일부터 6월 30일까지 운영한다.&nbsp;학교로 찾아가 식생활 교육에 관심 있는 학부모를 대상으로 하는 교육이다. 선정된 10개교에서 학교 교실을 활용해 운영한다. 학교별 10명 이상 20명 이하가 참여할 수 있다.&nbsp;참여를 원하는 학교는 4월 17일까지 발송된 공문이나 수원시 학교급식지원센터 카페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nbsp;교육 참여자는 활동 후 고추장을 담아갈 뚜껑 있는 유리 소재 통(600~700g 용량)을 준비해야 한다.&nbsp;교육은 성장·발달에 도움이 되는 식생활을 주제로 ‘아토피성 우리아이 슬기로운 식생활 관리’, ‘성조숙증, 친환경급식으로 해결’ 중 하나의 이론 교육을 선택해 수강할 수 있다. 친환경 고추장 만들기 체험도 함께 진행한다. 교육은 이론과 실습을 포함해 총 120분으로 운영된다.&nbsp;수원시 관계자는 “학부모들이 아토피와 성조숙증 등 자녀 건강과 밀접한 질환을 이해하고, 식생활을 통해 관리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법을 익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가정에서 건강한 식습관을 실천하고, 친환경 식문화에 대한 관심이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4-1416:48]]></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용인시 각 단체, 새봄맞이 꽃길 조성하는 등 새롭게 단장]]></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2009&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봄기운이 완연한 용인시 각 지자체는 새봄을 맞이하여 꽃길 조성 등을 했다.&nbsp;4일 기흥구 상하동은 새봄을 맞이해 상하동 일원에 꽃길을 조성했다. 이날 행사에는 상하동 공직자와 상하동 노인회, 지역주민 등 40여명이 참여해 데이지와 수선화, 비올라 등 다양한 봄꽃을 심는 시간을 가졌다.상하동 관계자는 “꽃길 조성은 주민들에게 정서적 안정과 활력을 주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정비를 통해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8일 처인구 양지읍은 영농철을 앞두고 쾌적한 농촌 환경을 조성하고, 토양 오염을 방지하기 위한 ‘새봄맞이 영농폐비닐 및 폐기물 집중 수거 대청소’를 진행했다.이번 대청소는 겨울철 경작지에 방치된 영농 폐비닐 등을 수거하고, 산불 주요 원인인 불법 소각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했다. 대청소에는 양지읍 직원과 새마을부녀회 등 30여명이 참여했다.9일 처인구 중앙동은 지역 내 하천과 도심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중앙동 통장협의회가 주관한 환경정화 활동에는 40여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현대아파트에서 마평교까지 이어진 하천변을 따라 산책로와 하천 내부에 방치된 폐기물을 수거했다.9일 처인구 포곡읍도 ‘2026년 새봄맞이 환경정화 행사’를 열고 경안천 산책로 주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이 행사에는 포곡읍행정복지센터와 이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군부대 등 다양한 지역구성원 180여명이 참여했다.참여자들은 경안천 산책로를 따라 방치된 폐기물을 수거하고, 수질개선을 위한 ‘흙공’ 던지기에도 참여했다.기흥구 구갈동..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4-1316:00]]></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일자리재단, 인공지능(AI)과 디지털 기반 행정혁신을 통해 도민 맞춤형 일자리 서비스 강화]]></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2008&msection=6&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경기도일자리재단은 인공지능(AI)과 디지털 기반 행정혁신을 통해 단순 반복 업무를 줄이고 효율을 높여 도민 맞춤형 일자리 서비스를 강화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재단은 지난해 전사적 자원관리(ERP), 인사, 회계 등 주요 업무를 통합 관리하는 통합경영시스템과 반복 업무를 자동 처리할 수 있는 AI 기반 디지털 행정 환경을 구축해 업무 자동화를 추진했다.특히 핵심 행정 프로세스 84개를 표준화해 분산된 업무 체계를 단일 디지털 구조로 통합하고 교육이수 현황관리 등 단순·반복 업무 약 89%를 자동화했다. 이는 연간 4,428시간의 업무 시간을 절감하는 효과를 가져왔다.이를 통해 확보된 행정력은 도민 중심의 일자리 서비스에 재투입할 수 있는 기반이 됐다. 재단은 보다 신속한 민원 대응과 개인 맞춤형 일자리 정보 제공 등 서비스 품질 고도화를 위한 여건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재단은 이번 혁신을 바탕으로 2025년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내부 고객만족도 2년 연속 1위를 기록했다. 외부 고객만족도는 93.4점을 기록하며 순위를 13계단 끌어올렸다. 이를 통해 조직 안팎에서 성과를 입증했다.경기도일자리재단 관계자는 “내부 행정의 디지털 혁신은 도민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AI 기반 스마트 행정을 공공 일자리 현장에 적극 도입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 서비스를 지속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4-1315:54]]></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5월 말까지 도시숲 302곳 현장 점검]]></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2007&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경기도는 4월부터 5월 말까지 군포시와 안산시 등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도시숲 조성 분야 국도비 보조사업 현장점검’을 실시한다.점검 대상은 올해 신규 사업 266곳, 2024~2025년 이월 사업 36곳 등 총 302곳 도시숲 전반의 추진 현황이다.점검반은 각 현장을 직접 방문해 공정률과 행정절차 이행여부 등 사업관리 전반을 확인하고, 수목 식재 수종과 식재 밀도가 적절한지, 병해충이나 재해 피해가 없는지, 시설물 설치 및 유지관리 상태는 양호한지 등 기술적인 부분까지 점검한다.또한 수종 선택이나 시설물 설치 상태 등에서 보완이 필요한 사항은 현장에서 개선 방향을 제시하고, 우수한 시군 사례는 적극적으로 발굴해 전 시군에 공유할 방침이다.경기도는 4월 초 군포시와 안산시, 광주시를 시작으로 주 단위의 일정에 따라 점검을 진행하고, 6월 중 종합 결과를 정리해 사후 관리에 활용할 계획이다. 점검 과정에서 확인된 보완 사항은 해당 시군에 보완 조치를 통보하고, 이후에도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이어가기로 했다.경기도 정원산업과 관계자는 “도시숲은 도민의 삶의 질과 직결되는 중요한 생활 기반시설”이라며 “현장 중심 점검을 통해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고 도민들이 어디서나 쾌적하고 안전한 녹지 공간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4-0912:08]]></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경기평택항만공사, '가치있는누림'과 청년 자립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2006&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경기평택항만공사는 지난 7일 사단법인 가치있는누림과 지역사회 청년 자립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청년 도전 지원사업 참여 청년 대상으로 기업 탐방을 진행하고, 진로 탐색 및 구직동기부여를 제공하고자 체결됐다.업무협약 주요 내용으로 ▲상호 프로그램 및 행사 교류 ▲직무교육 및 해양안전 교육 맞춤형 운영 ▲기업 탐방 프로그램 운영 협조 ▲청년 도전 지원사업의 원활한 운영 등 다각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가치있는누림 관계자는 “청년 도전 지원사업 참여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현장 경험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양 기관의 협력을 통해 청년들이 자신감을 회복하고 안정적으로 사회에 진입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경기평택항만공사는 해양안전 체험교육과 재난 대응 교육을 전문적으로 수행하는 운영기관으로, 체험 중심 안전교육을 통해 국민의 안전 의식 향상과 해양안전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4-0814:30]]></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반도체 산업 인력난 해소 위해 고용노동부와 시군 및 대학 등과 협력체계 구축]]></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2005&msection=2&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경기도가 반도체 산업 인력난 해소를 위해 고용노동부 경기지방고용노동청(이하 경기지방고용노동청)과 시군, 산업계, 대학 등과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반도체 특화고용센터’를 중심으로 지역 기반 인력 수급 대응에 나섰다.‘반도체 특화고용센터’는 지난해 12월 고용노동부가 선정한 전국 시도 중 7개 지역·산업 특화고용센터 중 하나다. 수원고용복지플러스센터가 반도체 특화 센터로 지정돼 산업 특성과 일자리 여건에 맞는 일자리 정책을 직접 설계하고 유관기관과 협력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이에 도는 7일 수원 라마다호텔에서 경기지방고용노동청 주관으로 ‘반도체 특화고용센터 업무협약 체결식 및 협의회’를 열고, 인력양성과 채용 연계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협약에는 경기도를 비롯해 경기지방고용노동청,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 경기도교육청, 수원시,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한국반도체산업협회,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대학·유관기관 등 22개 기관이 참여했다.협약에 따라 참여기관들은 기업 수요 기반 인력양성, 맞춤형 채용 지원, 고용지원사업 연계, 인력수급 정보 공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하며 ‘인력양성부터 취업·채용, 기업지원까지 이어지는 연계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이날 협의회에서는 글로벌 반도체 산업 동향과 기관별 고용지원사업을 공유하고, 현장 수요를 반영한 협업 과제와 실행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협의체 중심의 정기적 운영과 공동사업 발굴’을 통해 유관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고,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경기도 반도체산업과 관계자..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4-0715:55]]></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농업기술원,  순환형 농업 기술 ‘아쿠아포닉스’ 활용한 상추 재배 매뉴얼 발간]]></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2004&msection=6&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경기도농업기술원은 친환경 순환농업 기술 확산을 위해 ‘물고기 농법(아쿠아포닉스) 상추 친환경 관리 매뉴얼’을 제작·발간했다.아쿠아포닉스는 물고기 양식과 수경재배를 결합해, 물고기 배설물로 식물을 키우고 식물이 정화한 물을 다시 물고기에게 돌려보내는 순환형 친환경 농업 시스템이다. 물고기 배설물이 박테리아에 의해 질산염 등 식물 영양분으로 변환되고, 식물이 이를 흡수하면서 물이 정화돼 다시 물고기 수조로 돌아간다. 물을 95~99%까지 재사용해 물 사용량이 적고, 화학비료·농약을 거의 쓰지 않아 친환경적이다.매뉴얼은 ▲아쿠아포닉스의 개념과 원리 ▲상추의 육묘 및 정식 관리 ▲양분 관리 및 생리장해 대응 방법 ▲병해충 발생 유형과 친환경 방제 방법 등 파종부터 친환경 병해충 방제까지 현장 맞춤으로 구성됐다. 매뉴얼 활용을 원하는 농업인은 경기도농업기술원 누리집 내 자료실에서 PDF 파일로 내려받을 수 있다.경기도농업기술원 관계자는 “현장에서 겪는 고충인 생리장해와 병해충 관리에 중심을 둔 매뉴얼”이라며 “물고기의 안전과 채소의 품질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는 해법이 담긴 만큼 친환경 농업 기술을 희망하는 농가에 실질적 도움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4-0615:03]]></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주식회사, 온라인 판로 확대 및 상품 다양성 높이기 위한 ‘전통시장 배달 판로지원 시범사업’ 운영]]></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2003&msection=2&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경기도주식회사가 전통시장의 온라인 판로를 확대하고 배달특급의 상품 다양성을 높이기 위해 6일부터 부천 중동사랑시장에서 ‘전통시장 배달 판로지원 시범사업’을 운영한다.판매 상품은 주꾸미볶음, 차돌된장찌개, 떡볶이 등 총 23종이다. 시장 내 음식점 메뉴를 밀키트 형태로 구성해 가정에서도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도록 했다. 상품 전체 목록은 배달특급 내 가맹점 찾기에서 ‘중동사랑시장’을 검색해 확인할 수 있다.4월 6일부터 5월 31일까지 시범사업 기간 주문 1건당 사용할 수 있는 2천 원 할인쿠폰이 제공되며, 주문 상품은 중동사랑시장 배송센터에 모은 뒤 오전, 오후로 나눠 하루 2회 묶음 배송된다. 배달 가능 지역은 시장 기준 반경 2km까지다.경기도주식회사 관계자는 “시범사업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도내 26개 상설 전통시장으로의 확대 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라면서 “전통시장과 배달플랫폼을 연결해 지역경제와 골목상권 활성화를 함께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4-0615:00]]></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용인시, 아토피·천식 예방부터 체험까지 통합 건강관리 추진]]></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2002&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용인시 수지구보건소는 아토피·천식 등 알레르기 질환 증가에 대응해 예방과 교육, 체험을 아우르는 통합 건강관리 사업을 추진한다.보건소는 아토피·천식 환아 가족을 위한 체험형 프로그램 ‘알레르기 ZERO 건강텃밭’을 4월부터 6월까지 운영한다.이 프로그램은 6~11세 환아를 둔 10가족을 대상으로, 용인시민농장에서 가족별 텃밭을 조성해 작물 재배와 수확, 먹거리 체험, 알레르기 예방 교육 등을 함께 진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특히 흙을 만지고 작물을 키우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면역력 증진을 유도하고, 가정 내 식습관 개선과 환경 관리로까지 이어지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프로그램은 총 6회차로 진행되며 파종부터 재배, 수확까지 전 과정을 가족이 함께 경험할 수 있다.이와 함께 시는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운영도 강화하고 있다. 지난 3월 24일 수지구보건소에서 열린 안심학교 설명회에는 초등학교 27개교와 어린이집·유치원 43개소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설명회에서는 알레르기 질환에 대한 이해를 비롯해 천식 및 아나필락시스 등 응급상황 대응법 교육이 이뤄졌으며, 학교 내 필수 이행사항과 관리체계, 대응 절차를 공유했다.수지구보건소 관계자는 “알레르기 질환은 조기 관리가 중요한 만큼 체험형 프로그램과 교육을 병행해 예방 중심의 건강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며 “아이와 가족, 학교가 함께 참여하는 통합 관리로 시민 건강 수준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4-0215:09]]></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양돈산업 경쟁력 강화사업에 26억 원 투입]]></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2001&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경기도가 올해 양돈농가 사육환경 개선과 종돈 개량사업 등 양돈산업 경쟁력 강화사업에 26억 원(총사업비)을 투입한다.먼저 매년 심각해지는 폭염에 대비해 농가 수요가 높은 냉·난방기와 축사 차열 시설 등을 지원한다. 또, 양돈농가의 건의를 받아들여 농장에서 발생하는 양돈 폐사축을 신속하고 위생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폐사축처리기도 올해부터 신규 지원 품목에 이름을 올렸다. 이밖에도 악취저감장치, 안개분무기 등 총 13종의 시설개선 장비를 지원한다.시설 개선과 더불어 ‘종돈 개량 사업’도 병행한다. 우수한 유전 능력을 갖춘 씨돼지(종돈) 개발 및 보급을 위해 종돈 등록, 체형 심사, 산육능력검정 등에 예산을 투입해 우수 유전자원 관리에 힘쓸 계획이다.경기도 축산정책과 관계자는 “양돈산업은 도민의 먹거리와 직결되는 핵심 산업인 만큼 폭염 대비 장비 등 농가에 꼭 필요한 시설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우수 종돈 개량과 쾌적한 사육 환경 조성을 통해 경기도 양돈산업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4-0115:30]]></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환경교육 정책 이슈 리포트’ 발간]]></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2000&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경기도민의 환경 인식 수준은 5점 만점에 4.18점으로 높지만, 실제 행동 실천은 2.91점으로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은 이런 내용을 담은 ‘환경교육 정책 이슈 리포트(2026-01)’를 발간하고, 환경교육 정책을 단순한 ‘인식 제고’에서 ‘실질적 행동’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제시했다.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이 주관한 2025년 시민환경교육 프로그램 참여자 424명을 대상으로 환경 인식과 행동 간 관계를 분석한 결과, 도민의 환경 문제 관심도는 5점 만점에 4.25점, 가치 수준은 4.10점으로 나타났다. 성별 응답에서는 여성의 환경 관심도가 4.62점으로 남성 4.45점보다 높았다.반면 행동 실천 수준은 참가자 전체 평균 2.91점에 그쳐 인식과 행동 간 격차가 발생하는, 이른바 ‘가치-행동 괴리(Value-Action Gap) 현상’이 확인됐다.교육 대상별로는 직장인이 4.78점으로 가장 높은 실천도를 보였고, 교사 4.65점, 일반 시민 4.42점 순이었다. 학생은 4.12점, 군 장병은 3.85점에 그쳤다.실천 저해 요인도 연령대별로 차이를 보였다. 20~30대는 ‘귀찮음(38.5%)’, 40~50대는 ‘습관 형성 어려움(35.8%)’이 주요 요인으로 나타났다. 이를 통해 친환경 행동 실천은 정보 부족이 아닌 행동 비용과 습관, 심리적 요인에 영향을 받는다는 점이 확인됐다.진흥원은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행동 변화 중심 성과지표(KPI) 도입 ▲실천 과제 기반 교육 프로그램 설계 ▲반복 실천 및 피드백 구조 강화 ▲지역 환경 실천 네트워크..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3114:19]]></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수원시,‘새빛! 보건의료발전 간담회’열고 민관 협력 강화 논의]]></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1999&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수원시는 27일 시청 상황실에서 ‘새빛! 보건의료발전 간담회’를 열고 보건의료 사업 현황을 공유했다.&nbsp;이날 간담회에는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을 비롯해 4개 구 보건소장과 의약 단체장, 종합병원 관계자, 국민건강보험공단 동부·서부 지사장 등이 참석해 기관별 현황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nbsp;참석자들은 ▲2026년 보건의 날 기념행사 추진 ▲‘2026년 수원 방문의 해’ 홍보 ▲보건의료 현안 사항 등에 관한 의견을 나눴다. 또 지역 보건의료 서비스 개선, 민관 협력체계 강화 방안을 모색했다.&nbsp;수원시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보건의료 단체·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고, 시민 건강을 위한 통합적인 의료 안전망 구축을 추진할 계획이다.&nbsp;수원시 관계자는 “보건의료 협력체계를 더 단단하게 다져 시민 건강을 지키는 안전망 역할을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nbsp;‘새빛! 보건의료발전 간담회’는 수원시 의사회·치과의사회·한의사회·약사회·간호사회 회장과 아주대학교병원·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동수원병원·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윌스기념병원·화홍병원·수원덕산병원 관계자, 국민건강보험공단 수원 동부·서부 지사장, 4개 구 보건소장 등 보건의료 단체·기관장 18명으로 이뤄진 상시 민관협력체계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3015:45]]></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대형산불 발생시 실시간 예측 시스템 구축]]></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1998&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산불이 발생했을 경우 산불의 이동경로를 인공지능으로 예측하고 이를 재난문자 발송이나 경보에 활용할 수 있는 민방위 경보 예측모델이 나왔다.경기도 비상기획담당관실은 직원들이 자율적으로 AI협업팀을 구성해 신속한 재난 대응을 위한 ‘민방위 경보 예측모델(가칭 G-DAPS. Gyeonggi-do Disaster Analysis &amp; Prediction System)’을 자체 개발했다고 30일 밝혔다개발된 예측모델은 최초 산불 발생 시점부터 경보 발령 시까지의 예상 경로, 도달 시간, 발령 예상 시간 등의 진행 상황을 실시간으로 예측하는 시스템이다. 직원들이 클로드와 제미나이 등 생성형 AI 도구를 직접 활용해 예측 및 분석 시스템을 코딩하고 사례를 분석했다.예측모델은 기상청 단기예보, 산림청의 산불위험예보, 국토교통부 디지털트윈국토의 오픈 API와 도내 589개소 민방위 경보시설 가청지역 정보를 토대로 구축했다.기상 상황과 산불위험예보 및 발생 이력, 민방위 경보시설 가청 범위를 웹 지도에 시각화하여 보여준다. 이를 바탕으로 산불 위험을 30분 단위로 분석해 직접 피해를 입는 읍면동 단위까지 피해 지자체를 파악한다. 근무자는 이 정보를 활용해 특정지역에 대한 경보 발령, 재난문자 발송 등을 할 수 있다.경기도 비상기획담당관실은 현재 경기도 산림녹지과, 산림청 등과 민방위 경보 예측모델 도입을 위한 협의를 진행 중으로 이르면 4월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가게 된다.경기도 비상기획담당자는 “산불을 시작으로 홍수, 대설 등 대형 자연재난 발생은 물론 북한 오물 쓰레..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3015:30]]></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대학 내 젠더폭력 피해지원 협력회의 및 기본교육 개최]]></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1997&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경기도와 경기도젠더폭력통합대응단(이하 대응단)은 지난 25일 경기도여성비전센터에서 도내 대학 인권센터 종사자 30여 명을 대상으로 ‘스토킹·교제폭력 피해지원 연계체계 구축을 위한 기본교육 및 협력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지난해 11월 도내 36개 대학과 체결한 ‘젠더폭력 예방 및 피해 대응 업무협약(MOU)’ 이행을 위해 마련됐다. 단순히 선언적인 협약에 그치지 않고, 대학 현장의 대응력을 끌어올려 협약의 실효성을 증명하겠다는 대응단의 의지가 반영된 결과다.먼저 협력회의에서는 대학 인권센터와 대응단 간의 ‘피해 지원 핫라인’ 구축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사건 발생 시 법률·의료·긴급 거주 지원 등 전문 서비스가 지체 없이 연계될 수 있도록 긴밀한 네트워크를 공고히 했다.기본교육에서는 정혜심 충남 태안경찰서장을 강사로 초빙해 고위험 교제폭력의 특성과 경찰 공조 체계 등 대학 현장에서 즉각 적용 가능한 ‘실전형 대응 전략’에 대해 공유했다.대응단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지난해 대학들과 약속한 협약 내용을 현장에서 구체적인 성과로 증명해가는 과정”이라면서 “대학 인권센터가 ‘피해 지원 최전방 창구’로서 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강조했다.대응단은 다음달 1일 서울 영등포역 대회의실에서 2차 기본교육을 이어갈 예정이며, 향후 대학별 맞춤형 대응 모델 구축과 정례 협력회의를 통해 도내 젠더폭력 안전망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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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2615:47]]></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농수산진흥원-한국농식품벤처투자협회, 농식품 벤처기업 육성 및 푸드테크 산업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1996&msection=2&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은 25일 한국농식품벤처투자협회와 경기도 미래 먹거리 발굴 및 농식품 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협약은 농식품 및 푸드테크 분야 유망기업 발굴과 투자 연계를 강화하고, 경기도 농식품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양 기관은 ▲농식품 벤처기업 발굴 및 육성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농식품·푸드테크 기업 투자 활성화를 위한 정보 공유 ▲기업 투자 연계 및 성장 지원 ▲세미나·간담회·설명회 등 공동 프로그램 운영 및 홍보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경기도농업진흥원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농식품·푸드테크 기업이 단순 지원을 넘어 실제 투자와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민간 투자기관과의 연계를 기반으로 스타트업의 성장 단계별 지원과 실질적인 투자 연계가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한편,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은 경기도 농식품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코리아 푸드테크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푸드 업사이클링 실증화 지원 등 푸드테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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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2615:44]]></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용인시, 각 자치구 지역 곳곳에서 새봄맞이 대청소 진행]]></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1995&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용인시 기흥구 동백1동, 수지구 죽전1동 그리고 기흥구 영덕1동 주민과 직원 등이 새봄맞이 대청소를 했다.참여자들은 새물공원과 평촌마을 일대에서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며 주민 생활권 환경 정비에 나섰다.기흥구 동백1동은 기흥구 동백1동은 19일 통장협의회 회원과 동 직원 등 30여 명이 참여했고, 수지구 죽전1동에서도 19일 통장협의회와 동 직원 등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새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그리고, 기흥구 영덕1동은 20일 주민들과 함께 ‘2026년 새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동백1동 관계자는 “바쁜 일정에도 대청소에 참여해 주신 통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환경 정비와 관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참여자들은 대지교부터 죽전1동 우체국까지 탄천과 안대지천 산책로 일대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쾌적한 보행환경 조성에 나섰다.이날 통장협의회와 주민들은 중심상가와 주거지 일대를 중심으로 겨울철 묵은 쓰레기를 수거하며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2315:28]]></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노후주택 집수리 고민 덜어주는 ‘찾아가는 무료 기술자문’ 올해 35곳 추진]]></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1994&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경기도가 소규모 노후주택에 거주하는 도민들의 집수리 고민을 덜어주기 위해 찾아가는 무료 기술자문을 올해는 35곳에서 추진한다.이 사업은 ‘소규모 노후주택 집수리 지원사업’과 연계해 비전문가인 주민들이 겪는 공사 방법 파악의 어려움을 덜어주고, 시공 품질 저하나 하자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소규모 노후주택 집수리 지원사업’은 20년 이상 된 공시가격 9억 원 미만의 단독주택은 1천200만 원까지 지원하고, 15년 이상 된 30세대 미만 소규모 단지 노후 공동주택의 경우 최대 1천600만 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총 254곳에서 진행될 예정이다.2023년부터 3년간 15개 시군 총 140곳을 대상으로 건축시공 및 설비 분야 전문가가 집수리 현장에 직접 방문해 단열, 방수, 도장 등 주요 공종과 반지하 침수방지 시설 공사 등에 대한 자문을 진행해 왔다. 올해는 시군에서 추천한 35곳을 대상으로 기술자문을 추진한다.경기도 도시재생과 관계자는 “지난 3년간 기술자문을 실시하며 전문가의 자문 하나하나가 도민들의 안전과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개선할 수 있다는 점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열악한 주택을 효율적으로 개선해 수혜자가 만족하는 현장 중심의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2315:07]]></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경기남부자치경찰, 올해 찾아가는 자치경찰 아카데미 20회 개최]]></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1993&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경기도남부자치경찰위원회가 올해부터 ‘찾아가는 자치경찰 아카데미’ 참여 대상을 대학생까지 확대 운영하며 다양한 세대와의 소통을 통해 지역 맞춤형 치안을 실현할 계획이다.위원회는 19일 평택 은혜고등학교에서 열린 첫 행사를 기점으로, 시·군 및 고등학교, 대학교를 순회하며 총 20회에 걸쳐 ‘찾아가는 자치경찰 아카데미’를 운영할 예정이다.‘자치경찰 아카데미’는 자치경찰제에 대한 도민의 이해도를 높이고, 지역 특성에 맞는 치안 정책 공유와 신종 범죄 피해 예방을 위해 위원회가 지난 2022년부터 운영해 온 도민 소통 프로그램이다.주요 참여 대상은 ▲자율방범대, 모범운전자회 등 현장 치안 파트너 ▲통·리장, 주민자치회 등 지역 리더 ▲고등학생 및 대학생 등 미래 세대로 구성된다. 특히 올해부터는 대학생까지 대상을 넓혀 자치경찰제에 대한 관심을 유도한다.19일 은혜고에서 열린 첫 교육에는 자치경찰 및 금융범죄 분야 전문가인 경찰대학교 서준배 교수가 강사로 나섰다. 서 교수는 1학년 학생 300여 명을 대상으로 자치경찰의 역할과 비전을 공유하고, 최근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된 ▲딥페이크 성범죄 ▲청소년 도박 ▲마약 등 변칙적인 신종 범죄에 대한 실질적인 예방책을 제시해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또한, 이날 행사에는 학교전담경찰관(SPO) 유민상 경위가 함께 참석해 학생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경기도남부자치경찰위원회 관계자는 “이번 아카데미는 청소년의 범죄 대응력을 높이는 것을 넘어 자치경찰이 도민의 일상 속에 깊숙이 다가가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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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2016:29]]></dc:date>
	 		<dc:subject/>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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