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실패를 통해 배우는 게임의 성공법칙’이라는 주제로 게임 리부트(Reboot) 온라인 세미나를 오는 30일 오후 2시에 개최한다.
리부트는 ‘다시 떠오른다’는 뜻으로, 리부트 세미나는 게임의 서비스 실패 경험을 가지고 있으나 그 경험에서 얻은 깨달음을 바탕으로 성공의 길로 다시 떠오르고 있는 게임 기업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공유하는 장이다.
4회를 맞은 2021 게임 리부트 세미나는 1부 사례발표와 2부 질의응답으로 진행된다. 1부는 ‘실패를 통해 배우는 게임의 성공법칙’을 주제로 게임개발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성공·실패 경험을 7개 프로젝트 사례발표를 통해 공유한다. 2부는 유튜브 ‘경콘진’ 채널(https://www.youtube.com/c/경기콘텐츠진흥원)에서 강연을 시청한 청중의 질문에 실시간 댓글로 응답해주는 시간과 토론으로 구성돼 있다.
세미나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경기콘텐츠진흥원 공식 홈페이지(www.gcon.or.kr)를 참고하면 된다. 별도의 사전신청 없이도 행사 당일 유튜브에서 ‘경콘진’ 혹은 ‘경기콘텐츠진흥원’을 검색하면 누구나 시청할 수 있다.
경기도 대표상징물은 경기도의 위상과 미래비전을 반영하고, 전국 최대 지방정부로서의 정체성을 대변하기 위해 지난 3월 16일 ‘경기도 상징물 관리 조례’를 통해 공포됐다. ‘ㄱ,ㄱ,ㄷ’의 상단은 하나의 길로 곧게 뻗어나가는 경기도를, 하단은 직선과 곡선의 조화를 통해 유연하면서도 강직한 경기도를 나타낸다.
또한 왼쪽의 ‘ㄱ’은 공정한 가치를 바탕으로 번영하는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경기도를, 가운데 ‘ㄱ’은 더 위대한 미래를 위한 가능성을 만드는 경기도를, 오른쪽의 ‘ㄷ’은 다양한 삶이 공존하는 경기도를 의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