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기흥구 동백1동, 수지구 죽전1동 그리고 기흥구 영덕1동 주민과 직원 등이 새봄맞이 대청소를 했다.
참여자들은 새물공원과 평촌마을 일대에서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며 주민 생활권 환경 정비에 나섰다.
기흥구 동백1동은 기흥구 동백1동은 19일 통장협의회 회원과 동 직원 등 30여 명이 참여했고, 수지구 죽전1동에서도 19일 통장협의회와 동 직원 등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새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그리고, 기흥구 영덕1동은 20일 주민들과 함께 ‘2026년 새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동백1동 관계자는 “바쁜 일정에도 대청소에 참여해 주신 통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환경 정비와 관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참여자들은 대지교부터 죽전1동 우체국까지 탄천과 안대지천 산책로 일대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쾌적한 보행환경 조성에 나섰다.
이날 통장협의회와 주민들은 중심상가와 주거지 일대를 중심으로 겨울철 묵은 쓰레기를 수거하며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