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는 5일 시청 컨벤션홀에서 제6기 용인청년정책네트워크 발대식을 개최했다.
발대식에는 이상일 시장을 비롯해 20~30대 청년정책네트워크 위원 60여 명이 함께했다. 제6기 용인청년정책네트워크는 20대 28명, 30대 35명으로 직장인, 대학(원)생, 취업준비생 등 다양한 분야의 청년들로 구성됐다.
이날 이상일 시장은 강민구, 김가영 청년대표 2인을 비롯해 총 63명의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제6기 용인청년정책네트워크는 도시재생, 문화복지, 주거교육, 참여권리, 취·창업, 홍보 6개 분과로 매달 한 차례 이상 모여 청년 이슈를 발굴하고, 분과별 정책 과제를 논의할 예정이다.
용인시는 이들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1월 23~24일 1박 2일 워크숍, 7월 청년정책 제안대회, 연말 성과공유회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